전남순천시
순천문화재단, '문화기획자 양성 아카데미' 우수팀 프로젝트 행사 추진
AI 요약순천문화재단의 '문화기획자 양성 아카데미' 수료팀이 기획한 '순천아회'와 '은하에 띄운 빛과 소리' 프로젝트가 11월 2일 공개된다. '순천아회'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회도 공연, 체험, 전시를 선보이고, '은하에 띄운 빛과 소리'는 우주 콘셉트의 별 만들기 체험과 클래식 공연을 제공한다.

순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문화기획자 양성 아카데미' 심화과정 우수팀과 전문가 과정 수료팀이 기획한 프로젝트 '순천아회'와 '은하에 띄운 빛과 소리'가 11월 2일 오후에 진행된다.
'순천아회'는 조선시대 풍류인 아회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풍류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은하에 띄운 빛과 소리'는 우주를 콘셉트로 한 가족 단위 별 만들기 체험과 은하수 너머의 음악 여행을 주제로 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이 기획안을 직접 시연해 보는 자리로, 현장 운영 경험을 쌓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화기획자 양성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문화기획 역량과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었다.
'순천아회'는 조선시대 풍류인 아회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풍류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은하에 띄운 빛과 소리'는 우주를 콘셉트로 한 가족 단위 별 만들기 체험과 은하수 너머의 음악 여행을 주제로 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이 기획안을 직접 시연해 보는 자리로, 현장 운영 경험을 쌓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화기획자 양성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문화기획 역량과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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