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글로벌 웹툰 기업 케나즈·오노코리아, 순천에 본사 이전
AI 요약순천시가 글로벌 웹툰 기업인 케나즈와 오노코리아의 한국지사를 유치했다. 이번 유치는 순천시의 노력과 기업들의 니즈가 맞아떨어진 결과이며, 순천시는 이를 시작으로 콘텐츠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글로벌 웹툰 기업인 케나즈와 오노코리아의 한국지사를 유치했다. 오노코리아 한국지사는 연말까지 서울에서 순천으로 이전하고, 케나즈는 2025년 상반기까지 제주도와 서울에 있는 본사를 순천으로 단계적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번 유치는 지난 6월 프랑스 안시에서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순천시의 꾸준한 노력과 기업들의 니즈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케나즈는 국내외 450여 명의 웹툰 작가와 250여 개의 IP를 보유한 글로벌 웹툰 제작사다. 오노코리아는 프랑스 미디어 콘텐츠 그룹 MPP의 자회사인 오노와 케나즈가 공동 출자한 합작법인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케나즈와 오노코리아가 견실한 지역기업이자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나즈 이우재 대표는 "순천을 글로벌 웹툰의 메카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노 아이나라 이파스 대표는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유럽 독자들에게 한국 웹툰을 전파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순천시는 이번 유치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웹툰 기업 30여 개소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영상·AI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기업 유치까지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번 유치는 지난 6월 프랑스 안시에서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순천시의 꾸준한 노력과 기업들의 니즈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케나즈는 국내외 450여 명의 웹툰 작가와 250여 개의 IP를 보유한 글로벌 웹툰 제작사다. 오노코리아는 프랑스 미디어 콘텐츠 그룹 MPP의 자회사인 오노와 케나즈가 공동 출자한 합작법인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케나즈와 오노코리아가 견실한 지역기업이자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나즈 이우재 대표는 "순천을 글로벌 웹툰의 메카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노 아이나라 이파스 대표는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유럽 독자들에게 한국 웹툰을 전파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순천시는 이번 유치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웹툰 기업 30여 개소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영상·AI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기업 유치까지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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