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순천 창작예술촌 2호, 신진작가와의 콜라보展 <작은행복 큰기쁨> 전시 개최
AI 요약순천 창작예술촌 2호에서 신진작가 콜라보展 <작은행복 큰기쁨>이 개최된다. 전시에서는 전통적, 현대적 한복 인형과 한복연구가 허영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창작예술촌 2호의 마지막 전시로, 전통의상을 시민들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노관규)이 운영하는 순천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공방'에서 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신진작가 콜라보展 <작은행복 큰기쁨>이 개최된다.
전시에서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담은 한복 인형과 시민들이 직접 만든 한복 인형이 함께 전시된다. 전통적인 한복 인형부터 시민들의 개성을 반영한 현대적 한복 인형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한복연구가 허영(1947~2000)의 작품도 전시된다. 허영은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명장의 외삼촌이자 그녀에게 한복을 소개한 인물이다.
(재)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4년 창작예술촌 2호의 마지막 전시로, 전통의상을 시민들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을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라며 "한복 인형을 통한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시에서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담은 한복 인형과 시민들이 직접 만든 한복 인형이 함께 전시된다. 전통적인 한복 인형부터 시민들의 개성을 반영한 현대적 한복 인형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한복연구가 허영(1947~2000)의 작품도 전시된다. 허영은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명장의 외삼촌이자 그녀에게 한복을 소개한 인물이다.
(재)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4년 창작예술촌 2호의 마지막 전시로, 전통의상을 시민들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을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라며 "한복 인형을 통한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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