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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농업으로 대통령 표창 수상
AI 요약전남도가 친환경농업 우수사례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2004년부터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한 전국 최초 사업을 추진해 현재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경지면적의 13%를 차지하고 있다. 전남도의 친환경농업 사례는 2024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전시되고 우수사례집에 수록될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2024년 지방시대 엑스포 기념식에서 친환경농업 우수사례로 지역산업 균형발전 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2004년부터 학교급식 식재료 사용 및 지원 조례 제정, 유기농 명인 지정·운영 조례 제정, 유기농 생태마을 도입, 친환경 벼 집적화 단지 조성 등 전국 최초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기여했다.
현재 전남도의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경지면적의 13%를 차지하며, 이는 우리나라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경지면적의 4%에 머물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전남도가 대한민국의 친환경농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이끌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친환경농업은 현대사회 질병으로 인한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앞으로도 전남도가 세계적 친환경 농산물 공급기지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의 친환경농업 확산 사례는 2024년 지방시대 엑스포의 우수사례 전시관에 특별 전시되며,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2024년 균형발전 우수사례집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2004년부터 학교급식 식재료 사용 및 지원 조례 제정, 유기농 명인 지정·운영 조례 제정, 유기농 생태마을 도입, 친환경 벼 집적화 단지 조성 등 전국 최초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기여했다.
현재 전남도의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경지면적의 13%를 차지하며, 이는 우리나라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경지면적의 4%에 머물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전남도가 대한민국의 친환경농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이끌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친환경농업은 현대사회 질병으로 인한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앞으로도 전남도가 세계적 친환경 농산물 공급기지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의 친환경농업 확산 사례는 2024년 지방시대 엑스포의 우수사례 전시관에 특별 전시되며,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2024년 균형발전 우수사례집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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