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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5년 상반기 여순사건 사실조사 완료 다짐
AI 요약전남도는 2025년 상반기까지 여순사건 사실조사를 100%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유적지를 답사했다. 현재까지 73.6%의 사실조사가 완료되었으며, 연말까지 80%, 내년 상반기까지 100%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2025년 상반기까지 여순사건 사실조사를 100%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 시군, 사실조사요원 등 78명이 참석한 '2024년 하반기 여순사건 사실조사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여순사건 이해, 면담조사 기법, 사실조사 실무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여순항쟁탑, 14연대 주둔지, 위령탑 등 여순사건 발생 주요 유적지를 현장 답사해 올바른 역사 이해를 도모했다.
현재 전남도와 시군은 7,465건의 희생자·유족 신고를 접수했고, 11월까지 5,496건(73.6%)의 사실조사를 완료했다. 여순사건 실무위원회에서는 3,984건(53.3%)을 검토 처리 완료하고, 중앙위에서 1,884건(25.2%)이 최종 결정 처리됐다.
김차진 전남도 여순사건지원단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조사 업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연말까지 사실조사율 80%, 내년 상반기까지 100% 완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순항쟁탑, 14연대 주둔지, 위령탑 등 여순사건 발생 주요 유적지를 현장 답사해 올바른 역사 이해를 도모했다.
현재 전남도와 시군은 7,465건의 희생자·유족 신고를 접수했고, 11월까지 5,496건(73.6%)의 사실조사를 완료했다. 여순사건 실무위원회에서는 3,984건(53.3%)을 검토 처리 완료하고, 중앙위에서 1,884건(25.2%)이 최종 결정 처리됐다.
김차진 전남도 여순사건지원단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조사 업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연말까지 사실조사율 80%, 내년 상반기까지 100% 완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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