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순천시 덕연동 마중물냉장고, 7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AI 요약순천 덕연동의 '마중물 냉장고'는 7년째 주민들의 기부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 일 평균 약 20명이 이용하며, 월평균 약 400만원 상당의 후원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웠던 2020년에도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끊이지 않았다.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중물 냉장고'가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 냉장고는 주민들이 기부한 식품과 생필품을 모아 기초생활수급자,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위기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하는 공유 냉장고다.
일 평균 약 20명이 이용하는 마중물 냉장고는 월평균 약 400만원 상당의 후원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후원자로는 살림찬방, 미당떡집, 뚜레쥬르, 행복한교회, 박구윤회관 등이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웠던 2020년에도 덕연동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은 끊이지 않았다. 그 해에만 160건 이상의 기부가 이루어졌고, 3천만원 이상의 물품이 모였다.
김양희 덕연동장은 "마중물 냉장고처럼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온정을 나누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일 평균 약 20명이 이용하는 마중물 냉장고는 월평균 약 400만원 상당의 후원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후원자로는 살림찬방, 미당떡집, 뚜레쥬르, 행복한교회, 박구윤회관 등이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웠던 2020년에도 덕연동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은 끊이지 않았다. 그 해에만 160건 이상의 기부가 이루어졌고, 3천만원 이상의 물품이 모였다.
김양희 덕연동장은 "마중물 냉장고처럼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온정을 나누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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