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순천시, 내년도 예산 1조 4,888억 편성, 올해대비 4.5% 증액
AI 요약순천시가 내년도 예산으로 1조 4,888억 원을 편성했다. 이는 역대 최대규모로, 민생안정, 경제활력, 도시경쟁력 3대 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특히, 복지예산과 농업예산이 크게 증액됐다.

순천시가 내년도 예산으로 1조 4,888억 원을 편성하여 순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역대 최대규모로, 민선 8기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재정운용으로 전남도 제1의 재정규모를 달성한 결과다.
예산안은 민생안정, 경제활력, 도시경쟁력 3대 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민생안정 예산은 출생수당, 출산장려금,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으로 341억 원 증액됐다. 경제활력 예산은 순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투자진흥기금 조성 등으로 318억 원 증액됐다. 도시경쟁력 예산은 연향들 도시개발사업, 시민광장 조성 등으로 670억 원 증액됐다.
특히, 복지예산은 1,055억 원 증가해 전체예산의 38.9%를 차지했고, 농업예산은 197억 원 증가해 전체예산의 14.9%를 차지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내년 예산안은 경기침체 극복과 지방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3대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했다"며,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산안은 민생안정, 경제활력, 도시경쟁력 3대 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민생안정 예산은 출생수당, 출산장려금,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으로 341억 원 증액됐다. 경제활력 예산은 순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투자진흥기금 조성 등으로 318억 원 증액됐다. 도시경쟁력 예산은 연향들 도시개발사업, 시민광장 조성 등으로 670억 원 증액됐다.
특히, 복지예산은 1,055억 원 증가해 전체예산의 38.9%를 차지했고, 농업예산은 197억 원 증가해 전체예산의 14.9%를 차지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내년 예산안은 경기침체 극복과 지방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3대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했다"며,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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