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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내 최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잰걸음
AI 요약전라남도가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추진을 위해 민관협의회를 열고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1단계 3.2GW 규모 지정을 목표로 송전선로 예정 경과지 시군에 민간위원과 정부위원을 추가 위촉하고, 사업계획 변경안과 전력계통협의체 구성·운영안을 의결했다. 이번 사업은 세계 5위인 덴마크의 해상풍력 보급실적을 웃도는 규모로, 연내 산업부에 사업계획을 제출하고 2025년 상반기 집적화단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추진을 위해 민관협의회를 열고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송전선로 예정 경과지 시군에 민간위원과 정부위원을 추가 위촉하고, 집적화단지 사업계획 변경안과 전력계통협의체 구성·운영안을 의결했다.
집적화단지는 지자체 주도로 민관협의회를 통해 주민 수용성과 환경성을 확보해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집단으로 설치·운영하는 구역이다. 전남도는 1단계 3.2GW 사업을 대상으로 집적화단지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세계 5위인 덴마크의 해상풍력 보급실적(3GW)을 웃돌며, 현재 국내 해상풍력 보급물량(124MW)의 25배에 이르는 규모이다.
전남도는 연내 산업부에 사업계획을 제출하고, 2025년 상반기 집적화단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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