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희귀 철새 흰기러기 순천만에서 첫 포착
AI 요약순천만에서 멸종위기종인 흰기러기가 처음 관찰됐다. 흰기러기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멸종위기종으로, 국내에서는 기러기 무리에 섞여 소수가 관찰되는 희귀 조류다. 순천만 탐조대에서는 흑두루미를 비롯한 멸종위기종 겨울철새를 80미터 거리에서 근접 탐조할 수 있다.

순천시는 12월 1일 아침 8시 30분에 순천만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에서 흰기러기 1마리가 첫 관찰됐다고 밝혔다.
흰기러기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멸종위기종으로, 국내에서는 기러기 무리에 섞여 소수가 관찰되는 희귀 조류다.
순천만 워킹 탐조 7시 프로그램에 참가한 탐조객이 흑두루미와 큰기러기 사이에서 흰기러기를 처음 발견했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 탐조 여행에서 희귀철새를 만나는 행운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만 탐조대에서 흑두루미를 비롯한 멸종위기종 겨울철새를 80미터 거리에서 근접 탐조가 가능하다.
흰기러기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멸종위기종으로, 국내에서는 기러기 무리에 섞여 소수가 관찰되는 희귀 조류다.
순천만 워킹 탐조 7시 프로그램에 참가한 탐조객이 흑두루미와 큰기러기 사이에서 흰기러기를 처음 발견했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 탐조 여행에서 희귀철새를 만나는 행운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만 탐조대에서 흑두루미를 비롯한 멸종위기종 겨울철새를 80미터 거리에서 근접 탐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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