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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 전국 최다
AI 요약전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장성군(정부지원 연계형, 200억 원)과 고흥군(지구지정형)이 선정되어 청년 농업인에게 최대 10년간 저렴하게 스마트팜 임대 지원. 전남도는 2030년까지 청년농 1만 명 육성 목표.

전라남도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2곳(장성군, 고흥군)이 선정되었다. 장성군은 ‘정부지원 연계형’으로 2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지원센터 등을 조성하고, 고흥군은 ‘지구지정형’으로 기존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을 확장하며 인허가 의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 사업을 통해 청년 농업인에게 최대 10년간 저렴하게 스마트팜을 임대하여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확대하고 청년농 맞춤형 창업 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청년농 1만 명 육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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