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라남도
광주시․전남도, 민․군 공항 통합이전 대선 공약 제안에 따른 무안범대위 입장문
AI 요약광주광역시장과 전라남도지사가 대선 공약으로 '민·군 공항 통합 이전'을 제시한 것에 대해 무안군민 10만 명이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무안군은 대구시의 공모방식 이전 사례를 언급하며, 광주시와 전남도가 무안군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지역발전에 저해되는 군사시설을 떠넘기려는 술책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무안 이전을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 셈법에 따른 것이라며, 공모방식을 통한 이전을 촉구하고 주민 수용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8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월 3일 치러질 대선의 공약과제로 ‘민․군 공항 통합 이전 추진’을 제시하였다.
이에 10만 무안군민은 광주 군 공항의 일방적 무안 이전 추진에 반대한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대․내외적으로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
대구시의 경우에는 공모방식으로 이전대상지를 민주적으로 선정하며, 주민 갈등을 최소화했다. 그렇지만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무안군민 대다수가 줄기차게 반대한다고 밝혔음에도 망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주장하는 ‘민․군 공항 통합 이전 추진’은 대선 공약 제안 내용에 나왔다시피 군 공항을 비롯한 탄약고, 방공포대, 포사격장 등 지역발전에 저해되는 군사시설을 타지역으로 떠 넘기려는 술책에 불과하다. 이는 무안군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담양군은 예비군사격장, 여수시는 해안경계부대, 나주시는 공군부대 등 전남지역에서도 지역발전에 저해된다고 군사시설을 이전해주라는 민원이 많은데, 어찌된 영문인지 김영록도지사는 군 공항 무안 이전을 주장하고 있으니 광주광역시장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대선공약으로 민․군 공항 통합 이전을 제안 한 것은 지역 간 갈등을 이용해 내년도 지방선거를 위해 자기영달을 꾀하겠다는 정치셈법에 불과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민․군 공항 통합이전이라는 허울 좋은 탈을 벗고 실제 군사시설 이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원하는 지역으로 갈 수 있도록 공모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
군 공항 이전은 주민수용성이 가장 중요하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으니 대선 후보자들은 무안군민의 대의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이에 10만 무안군민은 광주 군 공항의 일방적 무안 이전 추진에 반대한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대․내외적으로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
대구시의 경우에는 공모방식으로 이전대상지를 민주적으로 선정하며, 주민 갈등을 최소화했다. 그렇지만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무안군민 대다수가 줄기차게 반대한다고 밝혔음에도 망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주장하는 ‘민․군 공항 통합 이전 추진’은 대선 공약 제안 내용에 나왔다시피 군 공항을 비롯한 탄약고, 방공포대, 포사격장 등 지역발전에 저해되는 군사시설을 타지역으로 떠 넘기려는 술책에 불과하다. 이는 무안군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담양군은 예비군사격장, 여수시는 해안경계부대, 나주시는 공군부대 등 전남지역에서도 지역발전에 저해된다고 군사시설을 이전해주라는 민원이 많은데, 어찌된 영문인지 김영록도지사는 군 공항 무안 이전을 주장하고 있으니 광주광역시장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대선공약으로 민․군 공항 통합 이전을 제안 한 것은 지역 간 갈등을 이용해 내년도 지방선거를 위해 자기영달을 꾀하겠다는 정치셈법에 불과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민․군 공항 통합이전이라는 허울 좋은 탈을 벗고 실제 군사시설 이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원하는 지역으로 갈 수 있도록 공모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
군 공항 이전은 주민수용성이 가장 중요하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으니 대선 후보자들은 무안군민의 대의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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