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제103회 어린이날을 축하합니다. 전남의 미래 주인공들, 꿈을 마음껏 펼치세요!

AI 요약전라남도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조했습니다. 영재교육, 해외연수, 장학금 지원 등 '인재육성 고속도로'를 통해 아이들의 재능 개발을 돕고, 출생기본수당과 전남형 만원주택 등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합니다. 또한, 우주, 에너지, 바이오, 인공지능, 문화 등 첨단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103회 어린이날을 축하합니다. 전남의 미래 주인공들, 꿈을 마음껏 펼치세요!
사랑하는 전라남도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을 위한 특별한 날 제103회 어린이날입니다. 전라남도의 소중한 보물인 우리 어린이 여러분에게 사랑과 축하를 듬뿍 보냅니다.

여러분, 꿈을 마음껏 펼치세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소박한 꿈도 좋구요. 우주비행사, 과학자, 인공지능 전문가, 예술가, 운동선수 등 어떤 꿈이든 좋습니다. 여러분의 꿈이 전라남도의 미래입니다.

전라남도는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인재육성 고속도로’를 통해서 영재교육과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도 지원하여 여러분의 재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태어난 신생아에게는 한 살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매월 20만 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원하고 있고, 가족들과 편하게 살 수 있는 전남형 만원주택도 짓고 있답니다.

더불어 미래를 준비하는 전라남도는 여러분이 자라서 일할 수 있는 우주, 에너지, 바이오, 인공지능, 문화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의 일자리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꿈이 실현될 때까지 전라남도가 항상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어린이날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마음껏 뛰어놀고, 실컷 웃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여러분의 밝은 미소와 커다란 꿈이 전라남도의 희망찬 미래입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라남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