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라남도
전남도,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안전 강화
AI 요약전라남도는 5월부터 8월까지 도내 138개소 물놀이형 수경시설(분수, 물놀이장, 실개천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어린이 이용객이 많은 수경시설의 특성상 수질 관리 소홀로 인한 피부병, 수인성 감염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질 기준 준수, 소독 및 용수 교체, 운영·관리 기록 유지, 청결 상태 및 안전시설 확보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평년보다 높은 낮 기온 때문에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고, 5월부터 8월까지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수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이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연못, 실개천 등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돼 이용자 신체와 직접 접촉해 물놀이를 하도록 설치하는 시설이다.
전남지역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4월 말 현재 138개소다. 분수대(바닥분수·벽면분수 포함)가 92개소(67%)로 가장 많고, 물놀이장(조합놀이대 등) 38개소(27%), 실개천 4개소(3%), 기타시설(족욕시설·연못형 등) 4개소(3%)가 있다.
수경시설은 대부분 어린이가 이용하기 때문에 수질관리를 소홀히 하면 피부병이나, 수인성 감염병 등 우려가 커 가동 시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안전을 위해 ▲PH, 탁도, 잔류염소, 대장균 등 수질 기준 준수 여부 ▲소독 및 정기적 용수 교체 여부 ▲운영·관리 기록 유지 여부 ▲청결 상태 및 안전시설(표지판 등) 확보 등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이재원 전남도 수자원관리과장은 “수경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가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 예방 차원에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용객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경시설 이용수칙을 잘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지역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4월 말 현재 138개소다. 분수대(바닥분수·벽면분수 포함)가 92개소(67%)로 가장 많고, 물놀이장(조합놀이대 등) 38개소(27%), 실개천 4개소(3%), 기타시설(족욕시설·연못형 등) 4개소(3%)가 있다.
수경시설은 대부분 어린이가 이용하기 때문에 수질관리를 소홀히 하면 피부병이나, 수인성 감염병 등 우려가 커 가동 시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안전을 위해 ▲PH, 탁도, 잔류염소, 대장균 등 수질 기준 준수 여부 ▲소독 및 정기적 용수 교체 여부 ▲운영·관리 기록 유지 여부 ▲청결 상태 및 안전시설(표지판 등) 확보 등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이재원 전남도 수자원관리과장은 “수경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가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 예방 차원에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용객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경시설 이용수칙을 잘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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