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평창군
평창군, 어촌뉴딜300사업(강마을 재생사업) 추진 박차
AI 요약평창군(군수 한왕기)이 강마을 재생 공모사업에 대비해 사업을 본격 추진에 나선다. 평창군에서는 2020년 강마을 재생 공모사업에 대비해 8월부터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으며, 지난 8월 20일에는 지역 사회단체 및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어촌뉴딜300(강마을 재생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선...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강마을 재생 공모사업에 대비해 사업을 본격 추진에 나선다.
평창군에서는 2020년 강마을 재생 공모사업에 대비해 8월부터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으며, 지난 8월 20일에는 지역 사회단체 및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어촌뉴딜300(강마을 재생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군에서는 이 사업을 통해 평창송어축제장 일원에 송어테마공원 조성 및 체험시설을 다양하게 확대하여 축제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명성 제고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군은 현재 강마을 재생사업 지역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모사업계획을 수립해 신청할 계획이다.
조웅현 농축산과장은 “관련 협의에 대한 원활한 소통과 지역주민들의 직접 참여로 사업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