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강원자치도평창군

평창군, 금당산 등산로 신규노선 개설사업 추진

AI 요약평창군(군수 한왕기)은 평창역을 통해 평창을 찾는 등산객 및 지역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8천4백만원의 예산으로 순환방식의 등산로 신규노선을 개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설사업으로 추진지인 금당산은 대화면 신리에서 시작되는 등산로로, 평창역이 근처에 있어 KTX를 이용해 평창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순환노선을 제공해 역에서 내려 곧바로 등산...

평창군, 금당산 등산로 신규노선 개설사업 추진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평창역을 통해 평창을 찾는 등산객 및 지역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8천4백만원의 예산으로 순환방식의 등산로 신규노선을 개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설사업으로 추진지인 금당산은 대화면 신리에서 시작되는 등산로로, 평창역이 근처에 있어 KTX를 이용해 평창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순환노선을 제공해 역에서 내려 곧바로 등산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출발 지점과 도착지점을 같게 하여 역에서 출발하여 역으로 도착 할 수 있게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등산로 전체 4.69㎞ 구간 중 개설1.8km과 기존노선 2.89km 정비를 통해 기 조성된 목계단과 노면을 정비하고 개설구간에는 안전로프와 안내판 등을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김철수 산림과장은 “등산로 정비를 통해 교통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평창의 명산인 금당산을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우리 군을 찾는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평창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