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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핑크뮬리 보러 평창으로 오세요!

AI 요약평창군 평창읍에서 펼쳐진 백일홍축제 이후 핑크뮬리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지난 9. 6.(금)부터 9. 15.(일)까지 열흘간 평창군 평창읍 백일홍축제장에서는 2019년 제5회 평창백일홍축제가 약 15만명의 관광객의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종료된 바 있다. 축제가 끝나고 요즘 백일홍축제장에는 숨겨진 보물이 조금씩 얼굴을 드러내고 있...

아름다운 핑크뮬리 보러 평창으로 오세요!
평창군 평창읍에서 펼쳐진 백일홍축제 이후 핑크뮬리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지난 9. 6.(금)부터 9. 15.(일)까지 열흘간 평창군 평창읍 백일홍축제장에서는 2019년 제5회 평창백일홍축제가 약 15만명의 관광객의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종료된 바 있다. 축제가 끝나고 요즘 백일홍축제장에는 숨겨진 보물이 조금씩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평창백일홍축제장의 마지막 구간(4구간)에 위치한 핑크뮬리가 그 주인공이다. 축제가 끝나고 조용한 축제장에서 이 핑크뮬리와 백일홍꽃밭을 보기 위해 축제가 끝나 점차 꽃이 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으며 축제의 여운이 아직 남아 있다. 핑크뮬리는 미국이 원산지로 분홍색 혹은 자주색을 띠며 높이는 30cm에서 90cm까지 자란다.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개화하며 잎은 너비가 끝으로 갈수록 얇아져 분홍색 실처럼 보이기도 하고, 여름에는 푸른 빛의 잎이 가을에는 분홍빛에서 자줏빛의 꽃이 장관을 이루는 조경용 꽃이다. 평창읍사무소에서는 백일홍축제 기간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평소 이곳을 지나다니는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포토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봄부터 약 7,580㎡면적에 핑크뮬리 1만 5천주를 심었다. 이용배 평창읍장은 “봄과 겨울의 기간이 점차 짧아져 추위가 다가오기 전, 평창읍백일홍축제장을 방문하여 천만송이 백일홍과 핑크뮬리를 구경하러 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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