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9일 원주 따뚜 공연장에서 여름 휴가철 대비 자동차 안전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정비업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친환경 자동차 정비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지원 계획을 밝혔다. 도는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등 기본적인 안전 항목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김 지사는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여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서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 수상. 65세 이상 저작불편 호소율 감소,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향상 등 구강건강 지표 개선 성과 인정받아. 구강보건 캠페인, 구강검진기관 확대, 유관기관 협력 등 적극적인 구강보건사업 추진 공로.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는 ㈜에프디테크, ㈜지비엠 등 2개 기업과 총 210억 원 규모의 공장 신설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태백 동점산업단지에 AI 기반 시설물 유지관리 로봇 생산시설과 스마트팩토리가 조성되며, 약 14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 산림이용, 농촌활력, 농지관리, 환경보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조례를 제정 및 개정했다. 이를 통해 미래산업 육성, 산림 자원 활용, 농촌 활력 증진, 환경 보전 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보전기금 지원 사업 공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 지역 환경보전대책 수립, 환경교육·홍보,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보전 목적 사업에 기금 지원. 관내 사업자, 단체, 연구기관 등 신청 가능하며, 중복 지원 및 부정 신청 기관 제외.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3월 춘천에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기후테크센터)를 착공하여 탄소중립 이행을 지원하고 기후테크 산업을 육성한다. '강원기후테크포럼 2025' 개최 및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진흥센터 유치 등을 통해 기후테크 기반 사업을 확장하고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2027년까지 8개소로 확대하여 지역사회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앙정부로부터 이양받은 환경영향평가 협의 권한을 1년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유연한 개발과 환경가치 증진을 도모해왔다. 특례 시행 후 8건의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며, 지역 특성을 고려한 협의 및 사후관리를 통해 정주여건 활력을 부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한다. 춘천 삼악산, 강릉 하슬라랜드아트 등 5개 지역을 중점사업으로 선정하고, '25년 6월부터 진흥지구 지정을 위한 사전 준비를 시작한다. 설명회 개최, 타당성 컨설팅,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지구 지정을 지원하고, 산지관리법 허가기준 완화 등 특례 발굴을 추진하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미래산업도시 및 글로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과 3대 목표, 9대 추진전략, 45개 정책과제, 698개 세부 단위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계획은 도, 시군, 교육청, 전문가 등의 협력으로 수립되었으며, 특별법 특례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폐광지역 창업 119센터’를 신설하고 6월 9일 개소식을 개최한다. 옛 119소방파출소를 리모델링한 센터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에게 사무공간,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6월 13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강원 7번째 미래산업: 기후테크'를 주제로 「강원기후테크포럼 2025」를 개최한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기후기술 산업 동향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기조연설, 세미나, 전문가 미팅, 기업 전시 등이 진행된다. 특히 '강원 기후테크 비전선포식'을 통해 지역 산업 도약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5일 도청 종합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여 단계별 대응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상급자 및 청원경찰 개입, 웨어러블 캠 녹화,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경찰 인계 등의 절차를 점검했다. 강원도는 악성 민원으로 인한 공무원 피해 방지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정전화 자동녹음 시스템과 웨어러블 캠 장비를 도입하여 민원 현장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