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강원 온라인마케터 인력양성 교육(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48시간의 기본 교육과 2개월간의 현장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쌓은 수료생들은 전문 온라인 마케터로 첫발을 내디뎠다. 10기 교육 참여자 모집은 6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예비 마케터에게는 활동비와 전문 교육, 현장 실습 기회가 제공된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산지관리 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2년 연속 단체상 수상 및 개인 부문 전국 최다 수상 석권. 산불 피해 주택 신축 등 산지전용 수수료 감면 제안 등으로 도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산림청 주관 전국 17개 시도 대상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등 6개 정량지표 모두 달성하며 수상. 6월 11일 시상식에서 포상금 1,300만 원과 산림청장상 수여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어업인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155억 4천만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면세유 지원, 어선 현대화·자동화 지원, 안전관리 지원 등 22개 사업에 156억 원 규모로 확대 지원하며, 어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어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말레이시아 인플루언서 253만 팔로워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DMZ, 한류,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체험을 제공하고, SNS 홍보를 통해 동남아 MZ세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20대 명산 주말의 山타를 찾아라' 행사를 양구 봉화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150여 명의 등산객이 참여하여 봉화산의 자연경관을 즐기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특히, 새롭게 설치된 정상석과 클린산행 캠페인이 주목을 받았으며, 봉화산 인증자 수는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앞으로도 강원 2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악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범국민적 관심과 실천 확산을 촉구했습니다. 김숙영 원장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연구를 통해 도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을 지목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유통과 직원 12명은 5월 31일 춘천시 사농동 농가를 방문해 방울토마토 수확 등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농산물유통과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은 5월 30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찾아가는 청렴 설명회를 개최하고 도 정책 설명 및 현장 의견 수렴, 청렴 문화 확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으로 신뢰받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목표로, 알선·청탁 근절, 이해충돌 방지 등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추진되었다.

강원도 산림정책과는 2024년 청렴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하락 요인을 분석하고 5개 실행과제를 추진하여 2025년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부서장 책임 기반으로 진단, 토의, 문제점 발굴 및 개선을 통해 외부 체감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강원도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5명을 포함한 강릉지역 4개 대학 유학생 60여 명이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사회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래 총장은 이번 행사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강원도립대학교는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제작한 커피트럭 오픈 기념 '커피나눔 소통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 정주 인구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 지역 먹거리 개발에 힘써온 대학의 노력을 보여준다. 커피트럭은 강원 라이즈사업과 연계하여 청년 창업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