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식재산 관련 지원을 강화하여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사업화를 돕고 강원형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주)제테마, 글로벌IP 스타기업 육성 사업 졸업 후 괄목할 성장 달성. 3년간의 지원으로 매출 2배, 수출 82.8% 증가, 고용 38.3% 증가, IP 보유 건수 49% 증가라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지식재산 유공 도지사 표창 및 道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강원특별자치도, 저소득층·장애인 2,719명에 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 지원.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평생학습 기회 제공, 자기계발 지원.

춘천 공지천 붕어 집단 폐사 원인은 독성물질 유입이 아닌 산란기 생리·생태적 요인으로 추정된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정밀 조사 결과 독성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산란 과정의 물리적 손상, 수온 변화, 수질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폐사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7일과 23일, 도내 시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담당 공무원 대상 시료채취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하고 표준화된 시료채취 방법과 관련 업무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총 20여 명의 시군 공무원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시료채취 절차 및 방법, 유의사항, 보존 방법 등이며, 라돈 항목에 대한 시료채취 방법 실습도 병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부터 10월까지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하여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한다. 이번 조사는 도 산하 모든 부서에서 재산 관리 상태, 이용 현황, 무단 점유 등을 조사하고 후속 조치를 진행하며, 특히 공유재산 관리대장 오류 정비와 미활용 재산 발굴에 중점을 둔다. 또한, 4월 25일에는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업무 교육을 실시하여 관련 규정 및 업무 처리 방법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4월 23일 춘천 주교좌 죽림동 예수성심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김주영 춘천교구 주교를 예방하여 교황의 선종에 애도를 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25년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직무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의 직무 역량 향상 교육 및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의료 주요사업 설명을 통해 정책 수행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돌봄시대에서 보건진료소의 역할과 실천과제에 대한 특강과 조직의 신뢰구축 및 팀워크 성과 향상을 위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보건의료기관 운영 활성화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3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도 예정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 경석 규제 해소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적 활용 및 자원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폐기물에서 산업자원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진 석탄 경석의 특성을 고려한 기술적 활용 방안, 기업 유치 및 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와 환경 개선, 신산업 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과 모나용평,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 관광 활성화 위한 특화 상품 기획, 공동 프로모션, 친환경 관광 모델 발굴 등 추진 예정

강원도립대학교는 4월 21일 중국 경한유학원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경한유학원 여표 대표, ㈜글로벌가디언 김옥경 대표 등이 참석하여 국제교류 확대와 중국 유학생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광래 총장은 중국 유학생 유치 및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강원관광재단은 4월 29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점에서 열리는 2025년 전국 지방 관광공사·재단 공동 워케이션·기업관광 사업설명회에 참가하여 수도권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강원도의 워케이션 프로그램과 기업 연수·워크숍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유치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