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5년 도·시군 홍보 협력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등 주요 홍보 과제에 대한 도내 지자체 홍보 부서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70여 명이 참석해 협력 홍보 방안을 논의하고 AI 기반 홍보 트렌드 특강도 진행된다. 강원도는 '강원 잇다' 프로젝트를 통해 SNS 협력 홍보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이 다각적인 협력 홍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대상 단체를 공개 모집합니다. 총 2억 원 규모로, 기획공모 5개 분야와 일반공모 4개 분야에서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합니다. 여성단체, 비영리법인·민간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사업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신규 사업 발굴 시 가점을 부여하며, 온라인 신청은 2026년 1월 14일까지 가능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을 앞두고 횡성군에서 농촌형 통합돌봄 지원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 보건복지부, 중앙사회서비스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돌봄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으며, 횡성군과 협력하여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돌봄 종사자 지원 등 성과를 공유했다.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 도내 18개 시군과 협력하여 촘촘한 강원형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이 12월 19일 '2025년 보건·환경 연구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도민 건강 보호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발표회에서는 말라리아 감시, 잔류농약 분석,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오존 발생 특성, 미세먼지 기여도 분석 등 보건 및 환경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정책 반영 방안이 논의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2025년 도민감사관 워크숍의 일환으로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도민감사관과 공무원이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나누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청렴 결의와 함께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감사원의 2025년 자체감사기구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하며 감사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강원특별법에 따른 감사기구 일원화와 체계적인 감사 시스템 구축 노력의 결과로, 특히 '기관의 의지와 역량'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한우·돼지 7개 브랜드가 수상하며 전국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강원한우는 전국 다섯 번째 한우 명품브랜드로 선정되어 강원 축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홍천군이 농업 및 개인서비스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벗어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책사업 선정 및 국비 예산 확보, 첨단 바이오 기업 유치, 연구개발 지원 등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향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확대 및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지속 추진을 통해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자치도가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강원생활인구 증대' 사업을 추진하며, 도 외 거주자에게 모바일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제도 시행 5개월 만에 2만 9천여 명이 가입하고 303개 제휴처를 확보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국 최초 공공 마이데이터 기반 발급 시스템 도입과 민관 상생 모델 정착으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생활밀착형 제휴처 확대와 정부 정책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 본청과 홍천군이 각각 국무총리 표창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강원도는 '강원생활도민 제도'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홍천군은 '첨단바이오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횡성군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지원 기본계획'을 도내 최초로 승인하며, 횡성군이 농촌 지역 개발 사업 참여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 계획은 10년간 5,741억 원을 투자하여 횡성군을 동·서부권 두 개의 재생활성화 지역으로 구분하고, '일취월장 횡성' 비전 아래 4개 전략과 12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향후 5년간 약 350억 원의 국비 확보가 예상되며, 농촌공간 재구조화의 선도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는 도내 11개 시군의 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하며, 횡성군은 이미 시행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홍천에서 '2025년 강원지역산업 정책워크숍'을 개최하고, 20년간의 산업 정책 협력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유공자 포상, 신산업 발전 방향 논의, 디지털 전환 사례 공유 등이 이루어졌으며, 김진태 도지사는 산·학·연·관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