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9일, 도내 기업의 수출 강화를 주제로 '10월 강원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 알리바바닷컴 원민호 강사는 강연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에 B2B 이커머스가 중소기업의 가장 효율적인 해외 진출 방법임을 강조하며,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플랫폼 활용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8개 시군 하천분야 공무원 80여 명과 함께 '하천분야 시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내년 핵심 기조로 수자원의 효율적 관리, 지방하천 재해예방 및 환경개선, 체계적 하천관리를 설정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해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29일 원주에서 '제2차 반도체산업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2025 강원 반도체 포럼'과 연계하여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원도는 이를 통해 반도체 산업을 미래 핵심 동력으로 삼아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29일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산림청, 소방, 군 등 10여 개 유관기관과 헬기 5대, 진화인력 100여 명이 참여하여 기관 간 협력 체계와 현장 통합지휘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8개 시군 및 LH, HUG 등 유관기관과 함께 주택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주택공급 현황을 공유하고, 미착공 원인 분석, 우수사례 공유 등 실수요자 중심의 탄력적 주택공급 방안을 논의하며 도민 주거 안정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29일 강원대학교에서 '2025 강원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과 도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51개 기업과 300여 명의 유학생이 참여하며, 1:1 현장면접, 이력서 컨설팅, 비자 정책 안내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온라인 취업플랫폼을 병행 운영해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29일부터 이틀간 원주에서 '2025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을 개최했다. 'AI 시대, Chips Gangwon의 도전과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국내외 전문가 및 기업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 비전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아시아 6개국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관광재단과 협력하여 수도권-강원 광역 관광벨트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평창과 정선 일대에서 강원형 치유관광, 전통문화, 친환경 콘텐츠를 선보이며 서울-강원 연계 체류형 글로벌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KOICA와 협력해 방글라데시 보건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제연수를 운영하며, 도내 의료기기 기업의 첨단 기술을 소개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박기범재단이 도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교육자료 개발,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향후 K-비자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27일 강원대학교에서 '2025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물다양성 보전 유공자 표창, 관련 기관 활동 발표, 구조 야생동물 및 민물고기 방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도민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학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1월 4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강원FC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E) 원정 경기에 김진태 도지사가 이끄는 200여 명 규모의 '강원이 나르샤 응원단'을 파견한다. 높은 경쟁률 속에 선발된 응원단은 경비의 30%를 자부담하며, 도는 내년 강원FC 지원 예산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