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춘천시와 강원관광재단이 춘천 청평사 국민여가 캠핑장에서 개최한 '레저하고 캠핑가자' 프로그램이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킹카누 등 레저 활동과 함께 닭갈비막국수축제 연계 할인, 캠핑 요리 경연, ESG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이 행사는 홍천과 양구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산하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 도내 심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총 28시간의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리상담 이론과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수자는 사이버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경력을 인정받게 된다. 이은영 원장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질 높은 서비스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경제진흥원은 오는 10월 22일 '소담스퀘어 인 강원'에서 도내 소상공인 36개사를 대상으로 '2025 소담스퀘어 강원 MD초청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전국 주요 유통사 MD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유통 트렌드 특강, 입점 컨설팅 등 실질적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벤처투자가 총 1,500억 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8개 지자체와 NH농협은행 등이 참여해 1,056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결성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강원 7대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 및 투자할 계획이다. 11월 5일까지 자펀드 운용사 4곳을 우선 모집하며, 지역 중심 투자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강원관광재단과 호수문화관광권(춘천, 홍천, 양구, 화천, 인제)이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한강페스티벌 가을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호수문화권의 매력을 체험했으며, 이번 행사는 수도권 시민들에게 강원도의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16일 소속 및 산하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및 일하는 방식 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사혁신처 우수강사가 진행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활성화하여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가 오는 10월 29일 고성군청에서 영동남부권 도민의 불편 해소와 고충 상담을 위한 '하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민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로, 단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복합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해결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10.20~12.15) 동안 도내 18개 시군 민방위 경보시설 256개소를 활용하여 주말과 공휴일에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실시한다.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이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정선 가리왕산에서 발달장애인과 가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가리왕산 숲속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무장애 여행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숲속 치유, 케이블카 탐방, 조향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강릉시는 이를 통해 올림픽 유산을 사회적 가치 창출의 기반으로 확장하고 포용적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춘천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5일 '통일플러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친화형 축제로, 지난 1년간 지역 내 통일문화 확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한 센터의 성과를 기념하고 도민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를 삼척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심폐소생술, 드론 운용, 모래마대 쌓기 등 방재기술을 겨루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총 1,500억 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8개 시군, NH농협은행 등과 1,056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결성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7년까지 펀드를 조성해 강원 7대 미래산업 분야 유망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우선 11월 5일까지 자펀드 운용사 4곳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