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설 명절을 맞아 횡성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연구소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농축산물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상인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영월 서부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활동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앞서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안전실 직원들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지역 특산물 구매와 오찬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점포 밀집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화재 예방 및 시설 안전관리 홍보에 집중하여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고용노동부의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의 주력 산업인 시멘트 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임금, 복지, 근로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의료 지원, 근속 인센티브, 휴가비 지원, 자녀 복지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강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산림 분야 주요 업무 시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성장, 국토 환경 가치 증진, 도민 삶 속 산림 문화 확산, 재해에 강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4개 분야 45개 사업에 총 2,89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산림이용진흥지구 확대,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지원, 산림 복지 인프라 확충, 산림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기간 도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하고, 1,363개소의 병의원 및 약국을 운영한다. 또한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를 위한 119 구급이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홍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센터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제수용품, 농산품,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소비 캠페인을 펼쳤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하여 반도체 산업 투자 환경을 홍보하고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로, 강원도는 주요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제시하며 도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투자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청탁금지법 준수 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제공 행위 예방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450만 원의 구직활동지원금, 취·창업성공금,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40세 이상 59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60~150% 이하 강원도 거주 여성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편의를 위해 2월 11일부터 2월 23일까지 총 1,814km의 지방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일부 구간은 제외되며, 이용 시 기상 및 도로 상태 확인과 산림 훼손 행위 금지를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 권한 이양 후 1년 6개월 만에 맞춤형 협의 방식, 사전 컨설팅 강화, 절차 표준화 등을 통해 협의 기간을 단축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총 254건의 협의가 완료되었으며, 평균 협의 기간은 기존 대비 약 2일 단축된 22.4일이다. 2025년에는 평균 협의 기간이 19.7일까지 단축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약 4조 7천억 원 규모의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고용 창출 및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사전 컨설팅 강화, 보호자원 DB 구축, 관계기관 협업 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형 맞춤 협의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며 국회에서 천막 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방문하여 격려하고 조속한 처리를 약속했다. 특히 장동혁 대표는 5극 특별법 추진 과정에서 3특 특별법이 소외되지 않고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되어야 함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