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 '2025년도 청렴시책 추진실적 점검회'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한 청렴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보완방안을 논의했다. '청렴 개인 마일리지 성과제도' 도입, '청렴 피드백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약 상대방 청렴 알림톡 서비스 지원 등 대민업무 투명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전 직원 희망 보직제 도입, 세대별 맞춤형 청렴교육 등을 통해 내부청렴도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 '2025년 을지연습 사후강평회의'를 개최하여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메시지 훈련, 토의형 훈련, 테러대비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이 실시되었으며, 삼척시, 원주시, 동해시가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전시예산 과소 편성 문제가 지적되어 평시예산의 60~70% 수준으로 증액 편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고, 도는 이를 반영하여 충무계획과 지침을 보완할 방침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 신청사에 지하 벙커를 설치하여 실효성 있는 전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제29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하여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며 강원도의 미래산업 발전에 여성의 힘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5일부터 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마타 페어(MATTA FAIR)’에 참가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가을·겨울 관광상품을 집중 소개한다. 현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손수건 만들기, 퀴즈쇼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현지 여행업계와 관광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논의를 통해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9월 20일 속초 엑스포타워광장에서 '별빛이 내리는 요가' 프로그램 개최. 200여 명 참가 예정이며, 초보자도 쉽게 참여 가능한 야외 요가, 명상,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 지역 먹거리 제공 등을 통해 참가자 만족도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3,268개소를 대상으로 두 차례 이상 전수 점검 및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집중 추진했다. 또한, 7월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응급 복구를 완료하고 항구 복구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9~10월 장마와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 현장예방단과 임도관리원의 순찰을 강화하는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횡성군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횡성종합운동장에서 '2025 횡성 이모빌리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래차 산업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횡성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거점 도시로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 가뭄으로 인한 재난사태 선포에 따라, 강원관광재단은 9월 6일 예정되었던 경포트레일런 행사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참가자들에게 식수 제공 및 세정제 대체 제공 등 물 소비를 최소화하고 축하 행사를 취소하는 등 행사 축소를 계획했으나, 재난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최종 연기를 결정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재난사태 해소 후 행사를 재개최하여 강릉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삼척시 도계읍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현장을 방문, 3,603억 원 규모의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및 연구개발(R&D)센터 조성 계획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김 지사는 도계가 탄광 도시에서 첨단의료도시로 변모할 것이라며 2030년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경동광업소 운영 연장, 제설차 지원, 인도 설치 등에 대한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일 삼척실내체육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장애인 복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고,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김진태 도지사는 장애인 관련 예산 증액을 언급하며, 장애인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일 원주 버들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등교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과 학교폭력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 스쿨존 교통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강원도는 교통문화지수 향상에 따라 도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DMZ박물관은 9월 2일부터 30일까지 '광복 80주년 DMZ 국제 예술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제 현대미술전을 개최한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예술가들의 모임'이 주최하고 통일부가 지원하는 이번 전시는 '탈(脫)-경계'를 주제로 12개국 80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 전쟁 종식을 넘어서는 예술적 대화를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