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급락으로 인한 가뭄 악화에 따라 정부에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했다.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1주일 만에 19%에서 15.7%로 떨어졌으며, 저수율 15% 이하일 경우 제한급수가 시작된다. 김진태 지사는 정부의 신속한 재난사태 선포를 촉구하며, 가뭄 대응을 위해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 등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동해시에서 2025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하여 지방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시군 세무공무원들은 지방세 정책 이슈를 논의하고, 지방세 연구과제를 발표하며 제도 개선 및 신세원 발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삼척시의 "지방세 감면, ‘삶’의 정착을 돕다!" 연구과제가 최우수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과제는 2025년 지방세 발전포럼에 강원도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