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9월 ‘지질·생태명소’로 양구군 해안분지(펀치볼)를 선정했다. 해안분지는 차별침식으로 형성된 독특한 지형과 희귀 동·식물 서식지로, 생태관광지역, 국가지질공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9월에는 ‘해안 DMZ 트래킹코스 시티투어’ 등 다양한 가을맞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7일 여성폭력방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관계성 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112 신고 후 피해자 지원기관 연계 방안, 피해자 사후관리 시스템 강화, 공동대응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고위험군 피해자 안전조치 강화, 신종 범죄 대응 정보 교류, 경찰·지원기관 협력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강원경찰청과 업무협약(MOU)을 추진하여 관계성 범죄 및 디지털 기반 범죄에 대한 협력체계를 제도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