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마감일이 9월 12일까지이며, 도민 98%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인당 18~45만원이 지급되는 1차 쿠폰의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또한,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원인재원, 설립 50주년 기념 '50일간의 사회공헌 릴레이' 일환으로 '에어컨 오프(OFF)' 챌린지 참여.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에어컨 소등, 약 1,125kgCO2eq 감축 목표. 챌린지 종료 후에도 상시 에너지 절약 실천 지속 예정.

강원관광재단은 9월 6일 속초항에 입항하는 11만 톤급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의 승객을 위한 환대행사를 진행한다. 환대부스 운영을 통한 지역 특산품 판매 지원, 무료 버스 운행, 야외 안내소 설치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추천 여행지로 속초시와 화천군을 선정, 설악산과 산천어 파크골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명소와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소방공무원 야간출동 간식비 6천원으로 인상... 전국 최초·최고 수준

㈜한국정밀소재산업,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 600억 원 투자, 신규 공장 설립 및 97명 고용 창출 예정. 방탄·방검 장비용 초경량 강화섬유 제조 스타트업으로, 도내 두 번째 공장이자 최대 규모 생산 라인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7대 핵심산업 육성에 기여하며,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에 긍정적 영향 기대.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3회 강원푸드박람회에 도내 62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강원일보 주최,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개최되며, 제3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와 동시 개최된다. 강원도는 산나물, 버섯, 잣, 꿀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판로 확충을 지원한다. 또한 강원 홍보관 운영, 귀농귀촌 및 고향사랑 기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정책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9월 6일 강릉 경포호수광장에서 '2025 경포트레일런 ON 아리바우 Chapter. II' 개최. 20km, 11km 두 부문으로 경포호, 해변, 숲길을 달리는 이색 대회. 참가 접수는 7월 3일부터 선착순 진행. 기념품, 완주 메달, 서울-강릉 전용 버스 운영 등 참가자 편의 제공.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강원라이즈센터는 8월 21일 도내 대학 라이즈사업단 예산·회계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 사용법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2월 31일 만료되는 현 금고 약정에 따라 차기 금고 운영을 위한 금융기관 지정 공고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운영될 제1금고와 제2금고는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되며, 제1금고는 일반회계 및 4개 기금을, 제2금고는 6개 특별회계와 11개 기금을 담당하게 됩니다. 금고의 주요 업무에는 세입·세출금 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지역경제 기여 등이 포함됩니다. 신청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은행이며, 제2금고의 경우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농협, 수협, 산림조합 등도 신청 가능합니다. 금고지정 설명회는 9월 3일, 제안서 접수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됩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철원군 오덕리 학저수지 체육시설 촉진지구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고시했다. 이는 강원특별법 시행 후 도지사 권한으로 이뤄진 첫 번째 해제 사례로,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의 성과를 보여준다. 해당 사업은 파크골프장과 커뮤니티 공간을 포함한 다목적 힐링 공간 조성을 목표로 '27년까지 27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해제는 기존 농지법 대비 인허가 절차 기간을 단축하여 지역 개발사업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0일 가뭄대책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저하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현재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21.8%로 심각한 수준이며, 이에 따라 6월부터 농업용수 제한급수를 시행하고 보조수원 가동 등의 대책을 추진해 왔다. 가뭄 심화로 8월 20일 9시부터 홍제정수장 급수구역에 생활용수 제한급수가 시행되었다. 회의에서는 단기적 방안으로 병입수 공급 확대, 비상급수차량 운영 등을 논의하고, 중장기적으로 취수원 및 저수용량 확보 계획을 점검했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가뭄 장기화에 따른 철저한 상황관리와 도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하며, 가뭄 재발 방지를 위한 중장기 계획 추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