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설을 맞아 횡성전통시장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함께 장보기 행사를 열고, 전통시장이 지역 농산물 판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시설에 지역 쌀로 만든 가래떡 등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한림대학교와 협력하여 통합돌봄 실무인력 전문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주간 150여 명의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통합돌봄의 이해, 다직종 협력, 사례기반학습 등을 다룬다. 또한, 양 기관은 통합돌봄 제도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정책 수립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홍천군 남면 유목정리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조 995억 원 규모로, 2034년에서 2036년 사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통 시 홍천의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2027년 도를 대표할 우수축제 8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역축제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축제에는 도비 지원과 함께 콘텐츠 개발, 홍보 마케팅 등 간접 지원이 이루어진다. 또한, 상위 3개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로 추천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 통합돌봄 안착 지원을 위한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도내 18개 시군의 통합돌봄 사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취약지역 지원, 서비스 품질관리, 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등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강원관광재단은 제14회 한국 로보컵 오픈 2026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하며, 로봇 및 AI 기술 교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되어 총 41.3ha 규모, 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도는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중 7개소를 조성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과수 특화단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와 농가 고령화에 대응하여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고품질 과실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국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양돈농가에 강화된 행정명령과 공고사항 이행을 당부하고, 시군과 합동으로 농장 방역 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ASF 의심 증상 즉시 신고, 오염 우려 물품 농장 반입 금지, 종사자 모임 금지 등이며, 전국 농가 퇴비사 및 숙소 환경검사, 종사자 정보 제출 및 현행화도 의무화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구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정국 직원들은 전통시장 물품 구매와 골목식당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구매한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강원문화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이 영상물 촬영 유치를 통한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병원 촬영 시 장소 대관을 지원하여 지역 창작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촬영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경제와 영상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5년간 81개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 확대, 주거 안정, 교육-일자리 연계 강화, 복지-문화 인프라 확대, 정책 참여 기회 확대 등 5대 분야에 걸친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청년 인구 유출 대응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첨단 미래산업 분야 청년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이 강원 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연구원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전시관의 핵심 주제 설정, 자료 수집,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며 강원 여성의 역사와 가치를 기록하고 공유할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