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방문요양기관 서비스 품질 향상 위해 7월부터 ‘서비스 모니터링’ 실시. 평가 미흡 기관, 군 지역 및 소규모 시설 등 취약지역 기관 우선 선정. 맞춤형 컨설팅 지원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임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산림자원, 산림소득, 산림보호, 산림복지 총 4개 부문에서 대상 1명, 우수상 2명(개인 또는 단체)을 선정하여 10월 말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 자격 요건은 도내 3년 이상 거주하며 임업 발전에 공헌한 임업 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이며, 임업경영 대를 잇는 자와 강원특별자치도명장은 우대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회 청년대상 후보자 추천을 7월 1일부터 7월 25일까지 받는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도내 거주 개인 및 단체가 대상이며, 시장·군수,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수상자는 개인 1명, 단체 1팀으로 9월 13일 강원 청년의 날 행사에 시상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유럽 방문단은 독일 보훔과 에센을 방문하여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파독 광부들의 활동 현장을 살펴보았다. 보훔폐광연구센터와 교류회를 갖고 강원연구원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폐광지역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에센의 파독광부기념회관을 방문하여 파독 광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강원도와 파독 광부들 간의 각별한 인연을 기념하는 사진 액자를 전달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과 유네스코 유산 등재 추진 계획을 밝히며 파독 근로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6월 26일 춘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4개국 출신 상반기 9,191명 중 8,190명이 입국하여 16개 시·군 농가에 배정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계절근로자 수급 및 운영 안정화, 출입국 관리 기관과 지자체 간 협력 강화, 안전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7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18개 시군 및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120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2024년 우수사례 공유 및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원주시와 평창군이 노인일자리 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78,19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고, 2025년에는 75,563명에게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3,03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노인역량활용사업 및 공동체사업단 일자리 비중을 확대하고, 교육시설 학습보조, 아이돌봄 등 저출산·고령화 대책 해결을 위한 사업도 확대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 확인됨. 춘천 신북읍에서 4마리가 채집되었으며, 지난해보다 2주 늦게 발견됨. 5월 평균기온이 낮아 모기 발생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됨. 작년 전국 일본뇌염 환자 21명 중 1명이 강원도에서 발생.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6월 26일 영월 덕포 현장에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지자체 주도로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체계, 설계 주안점, 시군별 특징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수요계층별 특색있는 설계·공간 반영을 위한 구체적인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8월 입주 예정인 영월 덕포 현장을 견학하며 시공사례를 참고하고,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강원도는 영월 덕포지구를 시작으로 여러 시군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며, '26년에는 삼척과 평창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도와 시군의 협업을 통해 내실있는 강원형 공공주택을 적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6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시군 보건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 의료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현황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일차의료 접근 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각계각층의 토론자가 참석하여 심뇌혈관질환 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강원문화재단은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리마인드 런치 버킷 챌린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22년 시작된 이 활동에 재단은 세 번째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대표이사와 직원들은 직접 도시락을 포장하고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6월 25일 도내 수출기업의 관세 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관세대응 원스톱 수출 119」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바이오,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도내 기업 7개사와 KOTRA, 중진공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관세, 인증, 금융지원 등에 대한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기획재정부는 건의사항 검토 및 제도 개선을 약속했고,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5일~26일 속초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를 위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교통사고 제로화 선포식 및 교통안전 특강'을 개최한다. 한문철 변호사의 특강과 함께 운수업체 교통안전 담당자 대상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