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철원군이 부모의 부재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해 가정위탁 제도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위탁가정을 모집한다. 위탁부모는 일정 소득 수준, 나이, 양육 환경 등의 요건을 갖추고 교육을 수료해야 하며, 현재 27명의 아동이 21가구의 위탁가정에서 보호받고 있다. 철원군은 현수막 제작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위탁부모 모집을 확대할 계획이다.

철원문화재단은 오는 12월 5일 화강문화센터에서 '2025 화강문화센터 문화교실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서양미술, 어린이 드로잉, 서예, 재봉틀 작품 전시와 한국무용, 라인댄스 등 10개 강좌 수강생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 작품은 12월 8일까지 감상할 수 있다.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 회원 및 가족 5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 마음 충전소 자조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사회적 고립 및 낙인 방지와 사회적 기능 회복을 목표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김장 담그기, 동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를 증진시켰다. 철원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정신 질환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5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노태철 지휘자와 우즈베키스탄 최고 연주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테너 오타벡 나지로프와 철원 지역 합창단도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선사하고 철원군의 문화예술 발전과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철원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이 이달 30일 종료됨에 따라, 기한 내 전액 사용을 당부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카드형 철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 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철원군은 높은 참여율과 사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소비 진작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 소비쿠폰의 전액 소진을 목표로 홍보 및 안내를 집중할 계획이다.

철원 민속5일장 노상상인연합회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드림스타트에 백미 30포를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철원군은 상인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소외되는 아동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철원군이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법에 대비해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의료·복지 분야 담당자들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높이고, 지역 돌봄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철원군은 '철원곁에 온(On·溫) 통합돌봄' 브랜드를 통해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철원군4-H회와 서귀포4-H연합회가 제주감귤박람회 기간에 맞춰 2박 3일간 자매교류 행사를 갖고, 농산물 상호 교환 및 판로 확대, 6차 산업 모델 벤치마킹 등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철원군이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법에 대비해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의료·복지 분야 담당자들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높이고, 지역 돌봄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철원군은 '철원곁에 온(On·溫) 통합돌봄' 브랜드를 통해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철원군이 2026년 역대 최대 규모인 6,205억원 규모의 당초예산안을 편성하여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지역경제 활력 증진과 민생안정을 목표로 하며, 홍보마케팅 강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거점공간 조성, 자녀키움 수당, 스포츠마케팅, 교육경비 지원 등 다양한 자체사업과 철원 역사마을 프로젝트, 종합 장사시설 건립, 접경지역 생활기반 조성 등 국·도비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중앙부처 및 광역단체 협의를 통해 신규 예산을 확보한 사업들이 다수 포함되었다.

철원군이 최근 어린이 유괴·납치 시도 사례 증가에 따라, 동송초등학교 앞에서 민·관 합동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 집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통학로 안전 점검 및 순찰 강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철원군가족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프로그램 '농촌에서 담백하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10회기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어르신과 아동, 결혼이민자들에게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