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철원군, 추석맞이 취약계층 35가구에 명절 음식 전달

철원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4곳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대비를 강화했다.

철원문화재단은 10월 19일 철원관광정보센터와 고석정 꽃밭 일원에서 '2025 철원 세종대왕 강무행차'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2시 철원관광정보센터 출정식을 시작으로 고석정 꽃밭까지 행렬이 이어지며, 조선시대 복식과 절차를 재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꽃밭콘서트를 통해 트로트, 국악,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렬 참여는 9월 2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사전 접수 또는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조선시대 복장이 제공된다.

제43회 태봉제(9/25~27) 기간 동안 철원군 축산 생산자단체가 참여하는 철원산 축산물 소비촉진 시식 홍보행사가 개최된다. 강원한우 불고기, 한돈강정, 미트볼, 소세지 등 다양한 시식과 한돈 또띠야 만들기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철원군 보건소는 9월 18일~19일 군청 직원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건강 상담 등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 관리 인식을 높이고, 직장 내 건강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철원군, 9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철원 노동당사' 행사 개최. 철원 노동당사와 철원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야간 미디어아트 프로그램,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 서비스도 마련.

철원군 가족센터는 9월 18일 맑은마음 아동발달센터, 지금마음 심리상담소, 한국언어 심리발달센터와 가족 상담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가족 문제 해결과 심리적 지원 강화, 상담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폭넓고 깊이 있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철원군, 기초생활보장제도 청년가구 분리 모의적용 시범사업 선정.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19~30세 미혼 청년 대상으로 부모와 거주 분리된 수급 청년 및 가정 밖 빈곤 청년에게 생계급여 별도 지급 예정. 이를 통해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거나 가족 부양을 받지 못하는 빈곤 청년들의 생활고 문제 해결 및 자립 지원 기대.

철원군과 서귀포시 4-H 연합회가 자매결연 활성화 및 영농기술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양 지역 4-H 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우수농특산물 교환, 선진농가 현장체험, 지역 특화사례 공유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2000년 자매결연 이후 25년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철원군, '제22회 철원DMZ국제평화마라톤대회' 성황리에 개최. 7,500여 명 참가, DMZ를 가로지르는 특별한 코스와 안전·편의 강화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전달.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진단미정자 제로(Zero)화 사업 우수기관 선정, 광역치매센터장 우수기관상 수상.

철원군은 9월 18일 신철원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운전자들에게 보행자 보호 의무를 알리고,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 습관을 지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