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철원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철원역사공원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완동 회장의 기념사, 독립운동가 후손, 지자체 관계자들의 축사와 함께 헌화, 만세삼창, 축가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만세운동을 재현하고,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렸다.

철원군, 다자녀가정 40가구 대상 '우리 가족, 행복한 순간(愛) 사진기록 프로젝트' 추진. 8월부터 10월까지 가족사진 촬영 지원 및 전시회 개최.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및 다자녀가정의 긍정적 가치 확산 기대.

철원문화재단은 8월 2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 <넌버별 코믹마임극 정크, 클라운>을 공연한다. 이 작품은 대사 없이 펼쳐지는 코믹 놀이극으로, 버려진 생활용품을 활용한 광대들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어른들에게는 유쾌한 추억을 선사한다. '아시테지축제', '춘천마임축제' 등 국내외 유수 축제에 초청된 바 있으며, 철원군민 대상 5천원에 예매 가능하다.

철원군, 여름철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예방수칙 준수 당부...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감염취약시설 점검 강화 및 주민 홍보 강화

철원군 동송읍 '새선우목장'이 착한가게 235호점으로 등록되어 8월 18일 현판식을 가졌다. 최성학 대표는 지역 복지에 동참하고자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착한가게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기부금을 모아 지역 저소득층 지원에 활용하며, 기부자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철원군 갈말도서관에서 운영한 '2025년 지혜학교: 철원에 세워진 궁예의 나라 태봉의 역사와 문화'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으로 7월 2일부터 8월 8일까지 5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단국대 정성권 교수의 강연과 국립중앙박물관 탐방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기회를 제공했다.

철원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위해 2025년 하반기 주인 없는 간판 정비 사업 추진. 폐업·이전 등으로 방치된 간판 및 노후·위험 간판 무료 철거.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상반기 20개 간판 철거에 이어 지속적인 정비로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예정.

철원군, 어려운 이웃 돕는 "착한가게·착한가정·두루웰 천사운동" 연중 실시. 최소 3만원 이상 기부하는 착한가게, 2만원 이상 기부하는 착한가정, 1인 1구좌 1004원 기부하는 두루웰 천사운동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철원군은 환경자원사업소 소각시설 보수공사를 예정보다 한 달 앞당겨 8월 18일부터 정상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으로 쓰레기 처리 차질 문제를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예방과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철원군, 9월 13일 고석정 잔디광장에서 제13회 고마워 시장놀이터 개최. 주민참여형 벼룩시장으로 공동체 소통과 나눔 문화 조성. 판매,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8월 13일부터 9월 9일까지 참가자 모집.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노년층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토닥토닥 실버힐링 프로그램'을 8월 11일부터 9월 29일까지 운영한다.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우울 척도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찾아가는 마음상담실'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한국예총)는 8월 8일 대한민국 예술인센터에서 철원예총 제7대 회장 선출식을 개최, 이현지(38)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이현지 회장은 지역 예술 발전과 젊은 예술인 육성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