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철원군은 2025년 4월부터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19세~64세 청년과 중장년에게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재가돌봄,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가족 돌봄 청년(9~39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서비스는 기본적인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와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의 특화 서비스로 구성되며, 이용자는 필요에 따라 특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철원문화재단, 5월 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철원역사문화공원에서 상설공연 ‘1930 철원! 모던타임즈’ 개최. 1930년대 철원극장 배우 차홍녀를 소재로 한 공연으로, 매주 주말 오후 2시에 진행되며 7~8월 초 우기 기간은 제외.

철원군, '찾아가는 희망+이동상담소' 첫 운영...복지·건강·치안 원스톱 서비스 제공

철원군 노인전문요양원, 화재 대응 역량 강화 위한 소방 안전 훈련 실시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6개 마을 경로당에서 주 1회, 총 8회기 동안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인지건강 수업 및 다양한 활동을 포함했으며, 참여 주민들의 기억력 향상과 우울감 감소 효과를 보였다.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이 프로그램은 지리적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성공했다.

철원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성문화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성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내마음'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초,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동형 성체험 버스를 활용한 체험형 성교육을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철원 작은영화관, 어린이날 맞이 무료 영화관람 이벤트 '2025년 작은영화관 같이 놀자! 동심시네마' 개최.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뚜루, 삼부연, 달빛 상영관에서 각각 다른 영화를 상영.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온라인 및 전화로 사전 접수.

철원군, 여름철 우기 대비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물 현장점검 실시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예정

철원군은 2025년 안전한국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4월 23일 2차 컨설팅 회의를 개최했다.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석한 회의에서는 현장 대응 시나리오, 임무카드, 복합 재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고, 주민 대피시설 및 응급의료체계 등을 점검했다. 5월 20일 동송농공단지에서 지진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상황을 가정한 복합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하여 민·관·군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철원군은 4월 23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를 위한 계획 회의를 실시했다. 특히 요양시설, 요양병원 등 취약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고령자 및 거동 불편 환자를 위한 이동 지원 차량 확보 등 실질적인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철원군은 4월 23일부터 3개월간 '2025년 희망+ 이동상담소'를 운영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통해 관내 6개 읍면을 순회하며 복지상담, 의료지원, 치매 관련 서비스 등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여주시 오학동에서 제3회 여주오학싸리산행복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축제는 지역 주민의 화합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두루미보호협회 철원군지회와의 협력으로 두루미 사진 전시 및 학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어 시민들은 댄스 경연대회, 문화예술 공연, 싸리산 등산, 철쭉심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화합을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