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철원문화재단, 화강문화센터 문화교실 강사 모집

철원군은 2025년 스포츠마케팅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25개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4년에는 23개 대회를 개최하여 140억 원의 경제 효과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26억 원의 예산으로 3만여 명의 선수 참여를 예상하고 있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포함되었다. 2021년 개장 이후 3년 만에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한 이곳은 한탄강의 주상절리와 기암절벽을 따라 조성된 3.6km 길이의 경관 탐방로로, 웅장한 자연 경관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 철원군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다.

강원도 철원군은 전세사기 피해 증가에 따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대상을 모든 연령 저소득층으로 확대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보증금 3억원 이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자 중 연소득 (청년)5천만원, (청년 외)6천만원, (신혼부부)7.5천만원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이다. 청년은 만 18세~45세, 신혼부부는 혼인 7년 이내이며, 지원금은 청년·신혼부부 최대 30만원, 청년 외 90%(최대 30만원)이다. 단, 등록임대사업자 임대주택 거주자와 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 철원군청 또는 정부24에서 가능하다.

철원군, 사과 꽃눈 분화율 따라 겨울철 가지치기 당부… 안정적 사과 생산 위한 첫걸음

철원역사문화공원, 1월 28일 설맞이 특별행사 개최. 전통공연, 체험행사, 팝아트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국제두루미재단(ICF) 이사회가 한국 철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전 세계 36명의 이사진들이 참석하여 철원의 두루미 서식지를 방문하고 보호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철원평야와 한탄강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수천 마리의 두루미 군락에 감탄하며 찬사를 보냈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철원군 접경지역 시설현대화사업" 신청을 1월 23일부터 2월 14일까지 받는다. 외식, 숙박, 문화, 체육 등의 사업을 1년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 대상으로 내부 인테리어 및 설비 개선을 지원하며, 사업자당 최대 1,600만원(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한다. 2016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약 1,400여 개 업소를 지원해왔으며, 자세한 사항은 철원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철원군은 봄철을 맞아 관내 126개소 야외운동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하자는 해빙기 이전에 조치, 교체 등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상반기 내 단계적 설치 예정. 노약자, 어린이 이용 시설 중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은 바닥포장재를 탄성고무층으로 교체 예정.

철원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공직자와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자원봉사센터, 새마을부녀회, 여성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하여 농산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지역 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철원군은 과수 세균병(특히, 화상병) 발생 방지를 위해 1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 방제협의회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방제 전략과 적절한 방제 약제를 선정했다. 화상병은 사과, 배 등에 감염하여 나무를 고사시키는 검역 병해충으로, 철원군은 정기적인 예찰, 예방 교육, 방제요령 안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도하고 3월 초까지 선정된 방제 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철원군 갈말읍 디티에스 하인수 대표, 취약계층 아동 위해 백미 100kg 후원. 매년 백미 및 장학금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쌀 기증. 철원군 드림스타트는 두 개의 지역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