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이 2025년 종합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거점 기업도시 조성에 나선다. 149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소기업,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농공단지 입주기업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향토기업 해외판로 확대 지원 등 5개 부문 22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100억 원을 투자해 철원 플라즈마 일반산업단지 내 복합센터를 건립, 기업 입주 여건 개선 및 우수 인력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다.

철원군, 道무형유산 제9호 '철원 상노리지경다지기' 이수자 3명, 전수장학생 5명 최종 선정. 1999년 대통령상 수상, 2000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된 상노리지경다지기는 25년째 전승 활동 중. 군 기량심사 및 도 현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이들은 모두 상노리 마을 주민으로 보존회 활동에 적극 참여. 철원군은 무형유산 보전 및 전승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약속.

철원군, 인구 감소 대응 위해 인구정책과 신설. 최근 10년간 지속적인 인구 감소 추세에 따라, 신생아부터 고령층까지 생애주기별 정책 발굴 및 정주인구·생활인구 확대 계획 총괄 담당 부서 신설. 인구정책팀, 출산정책팀, 청년정책팀, 정주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인구 정책 종합계획 수립, 저출산 고령화 대책, 청년 정책 사업 발굴, 집단이주단지 조성 등 추진 예정.

철원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해 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기관장 관심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재해 예방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 총 600억원 규모의 재해예방사업 추진으로 군민 안전 확보.

철원군은 2025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으로 강원행복일자리 14명, 철원행복일자리 5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6명 등 총 82명을 모집한다. 1월 2일부터 10일까지 접수하며, 1월 말부터 6월 말까지 공공서비스 지원 및 환경정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사업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철원군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미만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구직등록자이다.

철원군 갈말읍에 위치한 ‘윤칼제비’가 착한가게 232호점으로 등록되어 12월 30일 현판식을 가졌다. ‘윤칼제비’ 정서윤 대표는 지역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자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자영업자들의 기부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여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활용되며, 기부자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철원군은 농가 경영난 해소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을 2025년 12월까지 연장한다. 4개 권역(동송, 김화, 갈말, 북부)에서 120종 1,269대의 농기계를 임대하며, 농업기술센터는 임대 사업 확대 및 서비스 강화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철원군 마현1리 노인회는 마을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너나우리봉사단(회장 장복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서 주민들과 협력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철원군, 30년 숙원사업 종합장사시설 건립 본격 추진…2028년 상반기 개소 목표

철원군, 12월 28일부터 2개월간 야외 스케이트장 운영. 국내 유일 스피드 스케이트 정규 400m 트랙으로, 지역 주민과 군장병, 유·청소년의 동절기 체육 활동 증진 기대. 무료 스케이트 대여 및 날 정비 지원, 안전 관리 철저.

철원군은 12월 27일 동송읍 은하수교 명소화사업 농촌활력촉진지구 기본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을 위한 것으로, 체류형 관광 및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기본계획 설명, 질의응답, 의견수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철원군은 앞서 학저수지 힐링체육시설을 농촌활력촉진지구 1호로 지정했으며, 지속적인 지구 발굴을 통해 농업진흥지역 해제 및 농촌활력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철원군 '철원전집'이 착한가게 231호점으로 등록되어 12월 26일 현판식을 가졌다. '철원전집' 대표는 지역 주민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과 착한가게 홍보를 보고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철원군청은 어려운 시기에도 기부 사업에 동참해준 '철원전집'에 감사를 전하며, 2025년에는 더욱 살기 좋은 철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것으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적립되어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활용된다. 기부자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