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오는 7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신고가능 구간 중 인도구역의 운영시간을 08시~22시로, 신고요건을 1분 간격 사진 두 장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그간 일부 지자체에서만 운영 해오던 인도구역을 5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포함하여 6대 구역으로 일원화 및 확대 운영할 것을 권고함에 따른 것이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이 경우 주말, 공휴일, 장날 등 단속유예일과 관계없이 365일 단속을 시행해 운전자들의 주정차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철원군 관계자는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보건소에서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클래스'라는 명사들의 건강 강연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건강 클래스는 오는 6월 27일(화)부터 6월 30일(금)까지 고석정 철원관광정보센터 임꺽정 리더십관에서 건강관련 체험부스와 함께 진행된다. 6월 27일 성균관대 권훈겸 교수의 '내 몸을 바로 세우는 바른자세'란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28일은 철원군 약사회 회장인 김태규 약사의 '건강한 약 복용, 궁금한 약 이야기', 29일은 '비타민' '생로병사의 비밀'등 방송을 통해서도 잘 알려진 강북삼성병원 강재헌 교수의 '잘먹고 살빼는 건강한 다이어트', 마지막 30일은 국립중앙의료원 초대 원장인 박재갑 교수의 '명의에게 듣는다-속이 뻥 뚫리는 건강 이야기'란 주제이다. 이춘재 철원군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 클래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건강 관리법을 통해 더 건강한 철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하는 강원도 공공배달앱 ‘일단시켜’ 금요 미식 쿠폰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춘천시 일단시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요 미식 쿠폰’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180매 발행된다. 쿠폰은 주문 금액 1만 5,000원 이상 카드 결제 시 5,000원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쿠폰은 소비자 한 번 더 배달주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맹점에게는 매출액 증대로 연계되고 있다”라며 “일단시켜를 이용해 음식을 주문할 때 꼭 사용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금요 미식 쿠폰 발행 외에도 관내 축제, 행사 시 일단시켜 테마 쿠폰을 발행하는 등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일단시켜' 앱은 구글 및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으며, 금요 미식 쿠폰 및 테마 쿠폰은 춘천시 관내에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철원군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철원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지난 2022년도 연 매출액 4억 원 이하 및 상시 근로자수 5인 미만의 소상공인 중 지난 2022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공고일 현재까지 철원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등록해 영위하는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대표자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를 진행하며, 지난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카드 매출액의 0.5% 지원으로 신청 적격자에게는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도박 및 성인용품 판매점 등 (재)보증 제한 업종과 무등록사업자, 신청일 현재 휴·폐업한 소상공인, 2022년도 연매출이 4억 원을 초과하는 소상공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대면 민원 발급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전하고 빠른 무인민원발급기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가까운 금융기관에 설치된 발급기를 이용하여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 국세, 지방세 등 총 92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신분증이나 다른 서류 제출 없이 지문만으로 손쉽게 발급할 수 있어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편의기능인 음성안내 및 점자키패드, 휠체어 이용을 감안한 기기조작 기능과 현금 외 신용카드 및 모바일 간편결제(삼성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하며, 주민등록등·초본, 가족 관계 관련 증명서는 민원 창구보다 50% 저렴한 비용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관공서를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들이 가까운 금융기관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편리하게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향상됐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청년들의 농업·농촌 분야 유입 촉진 및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승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이 있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최장 3년간 지원하고, 농지·후계농 육성자금·영농기술교육 등을 연계 지원하고,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후계농 육성자금, 귀농농업 창업자금 대상자로 원금상환 이전 당해 연도 은행에 납부한 이자 50%를 지원한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청년농업인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철원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 과정을 평생학습관에서 오는 7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6주간 개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역량강화 및 활성화 사업으로 신 성장 산업인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통하여 철원군민의 콘텐츠 활용 역량을 높이고, 더 나아가 관내 관광자원 및 상품, 특산물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세 이상 스마트폰과 컴퓨터 활용이 능숙한 철원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 라이브커머스 특징 및 기초, 플랫폼의 이해, 방송 스피치교육, 방송실습, 실전방송 등 1인 미디어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으로 교육운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철원군민의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 콘텐츠 제작자 및 취·창업, 물품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은...

철원(군수 이현종)문화재단이 ‘2023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연구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3,94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에서 주관한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 교육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스타트 빌드업! 철원문화예술교육!’은 지역 특성과 기초자원 조사 및 수요를 분석하는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 연구, 철원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기획 입문/실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의 사업이다. 신중철 철원문화재단 운영본부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중심의 문화 예술교육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도내 기초재단과의 협력망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모 이앙 전후 조수피해 또는 종자 발아불량으로 인해 피해를 본 논(농가)에 육묘를 지원하여 농가의 육묘부담을 해소해 왔다고 14일 밝혔다. ‘23년 철원군은 조수피해를 입은 논 농가를 우선지원하여 육묘은행의 논 육묘를 590장 공급하였으며, 지난 5월 22일 이후 조수피해 뿐만 아니라, 못자리 생육장해, 종자발아불량, 과다생장 등 일반 못자리 및 모내기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벼 육묘를 5,100장 공급했다. 철원읍에 육묘 지원사업을 받은 한 농민은 “모내기 생육장해로 인해 논에 있는 모가 다 죽어 올해 논 농사가 망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다. 육묘를 지원해준 철원군에 감사하다”라는 말을 하였으며, 철원군수는 “올해 4월 철원군 이상기온으로 인해 철원군 농가에서 못자리 혹은 모내기 피해를 신고한 농가가 많아 농가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다행히, 피해를 입은 농가는 철원군 조수피해 논 육묘지원사업을 통해 육묘를 지원받아 모내기 시기를 잘 이겨냈다. 모내기 농...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군에 따르면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독거노인과 건강취약계층 주민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이 전화, 문자, 1:1 가정 방문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 방법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 교육 및 홍보에 적극 나선다. 교육 내용은 기상상황 매일 확인, 가급적 낮 시간 야외활동 자제, 평소보다 물은 자주 마시되 음료나 주류는 자제, 햇볕을 막아주고 환기가 잘 되는 상태에서 선풍기 사용, ‘무더위 쉼터’ 이용 등이다. 또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비대면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텀블러, 쿨 타월, 폭염 대응 리플릿 등 ‘폭염대비 건강 꾸러미’를 제공하여 여름철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재 철...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오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에 철원읍 월하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월하리 마을에는 오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국비 포함 총 약 20억 원(국비 13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앞서 철원군은 올해 3월 동일 공모 사업에 근남면 마현1리, 마현2리 2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2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약 36억 원을 오는 2026년까지 투입할 예정에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공모사업 용역을 통하여 마을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의견을 담으려고 노력하였으며 이러한 점이 선정에 주요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국가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낙후된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주거환경...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최근 박경우 부군수가 여름 장마철 대비 취약한 산지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에 대해 시공사 및 군 관계자와 함께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미준공인 태양광발전소 8개소와, 준공하여 운영 중인 산지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16개소의 벌목상태 확인 및 배수로, 침사지 등을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경사면 붕괴와 인명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하였다. 시공사의 우기철 대비 안전관리계획과 현재의 공사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우기철 사고 대비 태세를 확인했다. 철원군은 점검 결과 배수로 준설 미흡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게 하였으며, 벌목으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침사지, 배수로 등은 우기철 도달 전 공사를 완료할 것을 시공사에게 주문하였다. 박경우 철원군 부군수는 “하절기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풍수해 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