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8급~9급 공직자를 대상으로 각 기수별 1박2일 과정으로 소통 나눔 화합의 열린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힐링GO 감동GO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교육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그동안 침체되었던 공직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고, 생동감 넘치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조직 활성화 교육과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마인드UP 회복탄력성 강화 강의 등 힐링 감동 기회 제공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구성원 간의 소통 나눔 화합으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형성되기 바라며, 새내기 공직자들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철원군의 건강한 미래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역량 강화 및 조직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다양하고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하여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는 공직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철원군은 농촌지도자철원군연합회(회장 김동익)가 지난 6월 13~14일 2일간 갈말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간단한 용접을 직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농업 실용 용접기술 습득 교육'을 실시해 큰 호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의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철원군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으며 회원 19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내용은 작업 안전수칙 이론과 주의사항, 용접기술 시연, 조별 피복 아크용접기술 실습까지 2일간 이론교육 4시간, 실습교육 8시간으로 구성됐으며,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용접기술 교육 실습에 참여한 회원들은 많은 흥미를 느끼며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교육에 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전기용접 기술을 배워 앞으로 간단한 용접 수리는 직접 할 수 있게 되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바...

철원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의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호소문제를 가진 힘들고 어려운 청소년들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슬기로운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법과 대안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15일 철원군에 따르면 지역내 16개교 초등학교와 5개교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과의존 대상 집단상담과 초등대상 예방사업을 진행 중이다. 서울대학교 김동일 교수의 전문성을 갖춘 프로그램 개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이 되는 프로그램의 핵심은 ① 초기 : 자기결정성을 위한 자기이해, ② 중기 : 동기강화를 통한 자율성과 관계성증진, ③ 종결: 자기결정성 실천을 통한 유능성의 증진이다. 인터넷 스마트폰중독에 대한 자발적인 자기조절을 위해서는 행동조절에 대한 높은 내재동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프로그램의 핵심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 철원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인재육성과장 김영종)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스마트폰의 사용이야 말로 성장기에 꼭 ...

철원군 택시 운임이 5월 31일 0시부터 인상된다. 이번 조정은 지난 4월 강원도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택시 운임․요율 조정사항을 강원도가 통보함에 따라 지난 5월 12일 철원군지방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실정을 고려한 거리운임 조정을 의결하였다. 5월 31일 부터는 기본운임 2㎞ 3,500원에서 3,800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2㎞를 초과해 운행할 경우 적용되는 거리운임과 시속 15㎞ 이하로 주행할 경우 적용되는 시간운임이 함께 적용되는 복합할증요금은 133m당 180원에서 200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심야할증(00:00~04:00)과 군계외 할증(사업구역외 운행), 호출료는 종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철원군 택시 요금 인상은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이며, 최근 지속적인 유류비 인상과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감소 등에 따른 택시운송사업 종사자의 경제적 실정을 고려한 것이다. 신인철 철원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운임 인상에 따른 군민홍보를 강화하고 택시 운수...

철원군 노동당사가 새롭게 설치된 야간조명으로 빛나고 있다. 강원 철원군은 국가 등록문화재 철원 노동당사의 야간 경관 조명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재청의 문화재 재난안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국비를 보조 받아 추진됐다. 철원 노동당사 야간조명은 노동당사가 품고 있는 전쟁의 흔적들을 더욱 잘 보여줄 수 있는 은은한 불빛 설계로 하였으며 문화재에 훼손이 가지 않는 범위에서 진행됐다. 철원 노동당사는 1940년대 북한 노동당의 당사로 사용된 건물로 무근 콘크리트식 건축 구조와 한국전쟁의 상흔을 간직한 전쟁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됐다. 김세찬 철원군 문화체육과장은“야간조명이 켜진 노동당사를 일몰 시간부서 자정까지 관람할 수 있다”며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은 계속되어 방문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신비아파트 철원편이 108만뷰를 기록했다. 철원군은 5월21~22일 철원군 동송읍 은하수교 주차장에 마련된 DMZ마켓에서 신비아파트 철원편 인기에 감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철원군은 철원DMZ마켓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궁이와 즉석사진 찍기와 추억의 뽑기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운영했다. 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특별히 제작된 신비아파트 철원편의 주인공 철궁이는 철원으로 수도를 옮긴 궁예왕을 친근하게 만든 캐릭터이다. 이번 특별편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은 철궁이를 따라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철원 9경 등에서 철궁이와 같은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찍는 등 지역의 새로운 트랜드 관광을 이끌어내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 철원군은 최근 친근한 캐릭터(철궁이, 철루미)를 개발하여 새로운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작하여 7만5,000명에게 무료 배포했다. 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마스코트 콘테스트에도 출...

철원 농특산물의 특징을 담아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특색 음식, 철원 오대꽃밥이 공개됐다. 철원군은 5월16일 낮12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전통음식연구소에서 ‘철원오대꽃밥 대표음식 개발 및 컨설팅 사업 개발음식 중간보고 및 시식회’를 열고, 개발 메뉴 17종을 선보였다. 이날 철원군수 권한대행 신인철 부군수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철원군지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5월 10일 지역내 사업 참여 외식업소 대표를 비롯해 미식관광 전문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철원 오대꽃밥 대표음식 개발 후보군 총 38종 중 오대꽃밥 일품메뉴 3종, 오대꽃 반상 6종, 도시락 2종, 후식류 6종의 총 17종을 선정했다. 오대꽃밥 대표음식 선정은 향후 개발음식을 선보일 지역 내 외식업소 대표들이 직접 대표음식을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달리했다. 철원군은 이번 개발메뉴를 토대로 오대꽃밥 한상차림 매뉴얼화를 통해 사업참여 외식업소에 개발음식을 적용해 지역 대표 음식으로 확산·보급시켜 나간다는 ...

철원군보건소는 지난 11일, 국민체육센터 내 실외 농구장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시니어를 활기차게! 신체활동 건강 UP’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봄에도 코로나19의 지속적 발생으로 전 주민이 힘든 시기에,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고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통한 건강한 스트레칭과 신나는 댄스를 배워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인(방송안무가, 사회복지사) 노현태 강사의 열정적인 강의로 현장에는 어르신들의 박수와 웃음이 가득했다. ‘초코파이브’ 아이돌의 백댄스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행사 후 어르신들에게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물을 지급하여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했다.

철원군 사문안 뚜루 문화예술거리가 문화예술로 활력을 되찾고 있다. 철원문화재단은 지난 5월 6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첫째주 금요일 복개천 거리에서 2022 문화예술거리 활성화 프로그램 ‘뚜루 문화예술 거리축제’를 펼친다. 지난 5월 6일에는 ‘따뜻한 날, 함께하는 따뜻한 거리’를 주제로 아스팔트에 분필로 도안을 따라 그려보는‘나도 예술가 - 쵸크아트’와 아크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짧은 영상을 만들어 보는 ‘삼삼릴스’가 진행돼 인기를 끌었다. 또 소리꾼 은비와 밴드‘THE LOFT’의 버스킹 공연과 에바폼 카네이션 만들기, 석고 카네이션 꾸미기, 캐리커쳐, 라탄공예, 꽃집, 타로 등 다양한 공예체험 이벤트로 거리가 북적였다. 뚜루하우스 앞에서 복개천 삼거리 전까지 뚜루문화예술거리는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2시까지 차량이 통제됐다. 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뚜루 문화예술거리에서 펼쳐졌다”며 “지역주민과 소통...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지난 2일 오후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정부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철원군 공모사업 대응 국비확보 사업 발굴 연구용역을 통해 발굴된 철원군 응모 가능한 공모사업에 대해 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부 예산과 부처별 주요 공모사업 및 발굴 공모사업 과제에 대한 설명이 펼쳐졌다. 철원군은 오는 5월 16일 주요 발굴 과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신청서 작성을 위한 직원 워크숍을 마련해 공모사업 신청서 작성에 대한 구상과 코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서 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른 공모사업을 이해하고 실행기법을 배움으로써 우리군에 적합한 신규 공모과제를 발굴,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확보 유치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지난 4월 29일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원예농가들이 외국인 농업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베트남 결혼이민자 초청으로 호치민에서 33명의 베트남 계절근로자가 입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근로자는 코로나19 PCR검사를 거쳐 오는 5월 2일 시설하우스 농업을 하는 27농가에 배정됐다. 아울러, 오는 5월 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명의 베트남 계절 근로자의 추가입국이 확정되어 입국준비를 하고 있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김영보 소장은 ‟이번 베트남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부족한 농업 일손을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철원군에서는 4월 19일 네팔 틸롯타마시와 계절근로자 교류 MOU를 맺고 근로자 도입을 위해 틸롯타마시와 수시로 소통을 하고 있어 조만간 근로자 교류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5월중 네팔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오덕사거리의 원활한 교통 흐름 및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오덕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실시한다. 오덕사거리 회전교차로는 2월에 착공을 시작으로 6월에 공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며, 현재 토지보상을 마무리하여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신호대기 시간이 불필요하게 길어 신호통제 필요성이 낮은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하여 교차로에 진입하는 차들의 저속을 유도하기 때문에 교통사고 발생 빈도를 크게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오덕사거리는 구간 전체가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도보로 통학 하는 초등학생들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창환 철원군 건설도시과장은 “안전한 도로환경의 조성을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및 추가 발굴하여 교통 체계를 개선해 나갈 것이다.”며“운전자들의 올바른 회전교차로 통과방법 숙지와 함께 안전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