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의 전통 발효식품 브랜드 '박광희 김치'가 미국인 참가자 15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한국 식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로컬 중심 체류형 관광과 웰니스 미식을 반영하여, 야생화와 산나물을 활용한 약선 김치 담그기 및 팜투테이블 약선 밥상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리모델링된 '야생화 고향마을 체험관'에서 진행되어 지역 상생형 농촌관광 모델로 기대를 모은다.

평창군이 장애 인권 강사 양성 과정(심화) 수강생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장애 인권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장애 인권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6월 13일부터 7월까지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장애 인권 감수성 향상, 교수법, 강의 시연 및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평창군이 5월 16일부터 24일까지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평창 체육 인프라 홍보를 목표로 하며, 전국 60개 팀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평창군이 2026년 성별 영향 평가 대상 과제 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여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창군이 중장년층의 온라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제2의 인생 학교 e-커머스 창업 코칭 과정'을 운영한다. 50세부터 69세까지 평창군민 20명을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실전 중심의 창업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온라인 판매 및 마케팅 실무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및 소득 창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민원실 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협 상황을 가정하여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른 진정, 녹취, 비상벨 작동, 경찰 출동 및 인계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 평창군은 반복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이효석문학선양회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평창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리조트 평창은 효석문화제 방문객에게 객실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효석문학선양회는 리조트 투숙객의 축제 이용 편의를 지원하며 상호 홍보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평창 효석문화제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기대한다.

평창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를 위해 재해예방 사업장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등 77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진행 중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우기 전까지 정비 완료할 계획이다.

대화면은 13일 면사무소에서 '꿈의 대화' 단체장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제55회 대화면민 체육대회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전원표 면장은 기관·단체 간 협력을 당부했다.

평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6월부터 2개월간 10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청년·여성 농업인 및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AI 프로그램 활용 실습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평창군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및 공무직 40여 명을 대상으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사회복지 역량 강화 및 소진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서울시복지재단 방문, 힐링 공연 및 전시회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6 평창시티투어 힐링 코스'가 광천선굴 테마파크, 남산산림욕장, 치유의 숲 등 자연 친화적인 관광지로 구성되어 관광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KTX와 시티투어 버스를 연계한 편리한 접근성 또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평창관광문화재단은 앞으로도 평창만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