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어게인평창유치홍보단 김영교 대표가 2026년 5월 4일부터 약 15개월간 50,000km를 달리는 자전거 세계 일주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여정은 평창동계올림픽 재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활동으로, 세계 각국을 돌며 평창의 동계스포츠 유산과 개최 역량, 지속 가능한 올림픽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이 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평창군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아시아 최초로 '2026 MTB 월드시리즈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000여 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며 총상금 3억 원 규모로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다운힐, 크로스컨트리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 등 핵심 종목이 발왕산의 지형과 모나 용평의 시설을 활용해 펼쳐진다.

평창군이 2026년 군 주요 시책 사업으로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에 집중하며, 관내 업체 수주율 제고와 건전한 건설시장 조성을 위해 지역 제한 입찰, 공동도급 참여율 확대, 지역 생산 자재·장비·인력 우선 사용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불법 하도급 및 임금 체납 예방, 부실 업체 제재 강화 등 건설시장 질서 확립에도 힘쓰고 있다.

평창군 성인문해교실 학습자와 교원 132명이 여주시 역사 탐방 소풍에 참여하며 학습 의욕과 소속감을 높였다. 평창군은 2013년부터 성인문해교실을 운영 중이다.

평창군이 농지 관리 및 이용 실태 파악을 위해 '농지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원 채용 관련 사전 교육을 진행했으며, 5월부터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농지 대장 정비 및 위반행위 지도·점검 강화에 활용된다.

평창군과 강원신용보증재단이 중동 정세 영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사업'의 신청 기준을 완화한 개정 공고를 5월 6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으로 법인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사업 경력 기준이 1년 이상으로 완화되며,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 이용자에 대한 중복 수혜 제한도 완화된다. 또한, 방문 신청 외에 온라인 신청 시스템도 도입되어 편의성이 증대된다.

평창군가족센터는 5월 2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제3회 평창 어린이 행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평창'을 주제로 어린이 태권도 시범, 오카리나 공연, 버블쇼, 매직쇼, 동계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푸드존, 경품 이벤트가 무료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평창군은 제1회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지역 축제 발전 방향과 질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축제 경쟁력 강화 및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창군이 군유지 활용도 증대 및 산림 경관 개선을 위해 성토 사업과 자작나무 이식 사업을 추진한다. 대화천 생태하천 조성 공사 토사를 활용해 자원 재활용 효과를 높이고, 훼손 방지를 위해 자작나무 70그루를 평창 치유의 숲 주변으로 이식하여 경관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제1회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지역 축제 발전 방향과 질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축제 경쟁력 강화 및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창군이 2027년도 특용작물(인삼) 생산 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 조사를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인삼 재배 농가의 시설현대화를 지원하며, 철재 해가림시설, 하우스 등 내재해 시설, 무인 방재 시설 등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 농가는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평창군이 강원도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5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정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평창군은 체계적인 체납 관리 시스템과 맞춤형 징수 전략,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고 세외수입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탄력적 지원을, 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하여 조세 형평성과 징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