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2026년부터 계절과 주제별 테마 상품으로 구성된 평창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5~6월 힐링 투어, 8월 메밀 로드 마켓 투어, 9월 효석문화제 및 백일홍축제 투어, 10월 단풍 투어 등 다채로운 코스를 선보이며, 모객 여행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팸투어를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평창군이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교량 3개소, 터널 1개소, 옹벽 2개소 등 총 6개소의 재해 예방 및 공공 안전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평창군이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교량 3개소, 터널 1개소, 옹벽 2개소 등 총 6개소의 재해 예방 및 공공 안전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평창군이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위해 교육플랫폼 '평창런'의 2026년 본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초중고 전 학년 280명으로 확대하고, 온라인 학습 콘텐츠 선택권 강화 및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평창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생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2026년 드림스타트 꿈과 미래를 위한 도전, 드림 진로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대학 탐방, 멘토링, 박물관 관람,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아동들의 진로 설계와 사회성 향상을 돕는다.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가 의료 취약지인 평창군을 방문하여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 및 지역 필수 의료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증가하나 의료 자원이 부족한 현실을 점검하고, 생명과 직결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필수 의료 기능 강화,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응급환자 이송 및 전원 체계 개선을 통해 지역 간 의료 격차 완화와 주민들의 필수 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약속하며 관계 부처의 지원을 요청했다.

평창군이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만 6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돌봄 서비스'를 오는 4월 18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창형 돌봄 시설 온마을키움터 미탄점'에서 운영되며,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 학습 지원, 급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한 모래놀이 상담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된다.

평창군보건의료원 진부 권역 5개 보건진료소가 7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년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4월부터 5월까지 총 10회 진행되며, 노래교실, 원예 심리치료, 치매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 완화, 정서적 안정, 건강 증진 및 삶의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평창군이 지역 외식산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식품 위생업소 맞춤형 종합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경영 개선 분야를 강화하고 정부 지원금 컨설팅을 신설하여 업주들의 실질적인 경영 지원에 나선다. 또한, 온라인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품질 사진 및 영상 촬영 지원을 지속하고, 위생 등급제 지정, 메뉴 개편, 지역 특산물 활용 대표 메뉴 개발 등 외식 업소 운영 전반에 걸친 종합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창군이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AI 기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창업아카데미(MVP)-AI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5월부터 시작되며, 18세부터 49세까지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실전 교육과 컨설팅, 팝업 스토어 입점 기회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평창군,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비상 경제 대응 TF 회의 개최. 민생 물가 안정, 수출입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 농축산 농가 지원 방안 논의. 반값 농자재, 유기질 비료, 카드수수료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정책 추진.

평창군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 조성 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대형화되는 재난에 대비해 재난 안전 상황실과 CCTV 관제센터를 통합한 시설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외 건축사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등록은 4월 20일까지, 설계안 접수는 5월 6일까지다. 최종 당선작은 5월 1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