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2026년 제1차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미래 직업 이해와 유연한 사회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생들이 AI 생성 도구를 활용해 '나의 쇼츠' 영상을 제작하며 진로 탐색 경험을 쌓았다.

평창관광문화재단이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를 성찰하는 체류형 프로그램 '캠프 포레스트, 평창'을 운영한다.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시즌1 '송어 따라 흐르는 자연 캠핑'은 별자리 관찰, 침묵 산책, 가족 이야기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평창의 맛과 멋을 담은 키트를 제공한다.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 치유의숲이 약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평창강 인근에 조성된 이곳은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숲길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산림 치유 공간으로, 명상, 다도, 꽃차 테라피 등 실내 프로그램과 지팡이 체조, 오감 숲 산책 등 야외 프로그램, 그리고 목재문화체험장까지 갖춰 힐링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평창군이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평창강 물환경 체험센터에서 생태 및 하천 생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예약 필수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실외 견학이 제한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평창군이 하천법에 따라 하천시설 관리 상태 및 점용 실태 점검을 4월 30일까지 4주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제방, 호안, 수문 등 시설물 유지 상태와 불법 점용 여부 등을 확인하며, 홍수기 이전 취약 시설을 집중 정비하여 재해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평창군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 실행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지원 원스톱 체계, 유형별 성장 사다리, 지역 연계 성장 시나리오 등 실질적인 운영 모델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평창을 강원 그린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 대회가 평창군 대화면 태화정에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도내 궁도 동호인 455여 명이 참가하며, 각궁, 개량, 노년, 여자 부문별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가 진행된다.

평창군이 4월부터 9월까지 '2026년 위반 건축물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건축 환경 조성 및 올바른 건축 문화 정착에 나선다. 노후 공장, 신축 건축물, 무단 가설건축물, 장기 방치 건축물, 생활형숙박시설 불법 용도변경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며, 위반 시 자진 철거 및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평창군,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비상 경제 대응 회의 개최. 농자재 가격 상승 등 현안 논의 및 군 차원 지원 방안 검토. 민생 물가 안정,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등 3개 분야 중심 대응 계획 공유.

평창군이 귀농귀촌인과 농업인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소형 건설기계 조종 면허 취득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3톤 미만 지게차, 굴삭기, 스키 로터 조종 면허 취득을 목표로 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생활 실용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평창군을 매력적인 귀농귀촌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결산 검사를 4월 9일부터 20일간 실시한다. 김광성 군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전직 공무원 5명과 외부 전문가 1명이 참여하며, 회계 정확성, 예산 집행 적정성, 재정 운영 효율성 등을 집중 점검한다. 검사 결과는 5월 31일까지 군의회에 제출되어 10월 정례회에서 승인 후 군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일, 관내 청소년 상담사 및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상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조영아 교수를 초빙하여 위기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분석과 상담 개입 과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상담 역량 강화와 내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