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이 국가하천인 평창강 하천 시설물 23개소(제방 16, 배수통문 7)에 대해 3월부터 6월까지 정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유지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하천 이용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평창군이 2026년 제9기 정원사 양성 과정을 개강하고, 29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정원 설계, 식물 이해, 현장 답사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산림수도 평창'의 가치 증진과 지역 경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한국농촌지도자평창군연합회가 진부면 송어축제장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다짐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평창군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내‧외국인 대상 당일 및 숙박 여행 유치 시, 관내 숙박‧음식점‧유료 관광지 이용 등 요건 충족 시 1인당 최대 3만 5천 원까지 지원하며, 수학여행단도 포함된다. 지원 희망 여행사는 여행일 20일 전 사전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4일 이내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어 단종 유적지인 청령포와 장릉 방문객이 급증한 가운데, 평창군 미탄면의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세트장이 실제 마을 형태로 보존되어 영화 속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백룡동굴, 육백마지기와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로 지역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평창군이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선정하여 강사비, 재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우수프로그램은 최대 500만 원, 학습동아리는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평창군청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사)한국농촌지도자평창군연합회가 진부면 송어축제장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다짐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평창군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내‧외국인 대상 당일 및 숙박 여행 유치 시, 관내 숙박‧음식점‧유료 관광지 이용 등 요건 충족 시 1인당 최대 3만 5천 원까지 지원하며, 수학여행단도 포함된다. 지원 희망 여행사는 여행일 20일 전 사전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4일 이내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평창 UTD FC가 3월 14일(토) 오후 2시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2026 K4 리그 홈 개막전을 개최한다. 지역 축구 팬과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며, 평창군 스포츠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어 단종 유적지인 청령포와 장릉 방문객이 급증한 가운데, 평창군 미탄면의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세트장이 실제 마을 형태로 보존되어 영화 속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백룡동굴, 육백마지기와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로 지역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평창군이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선정하여 강사비, 재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우수프로그램은 최대 500만 원, 학습동아리는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평창군청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평창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평창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해 운영한다. 상향된 할인율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전국 단위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확대 정책에 발맞춰 추진됐다.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다. 평창사랑상품권(일반 발행)은 2025년 한 해 동안 177억 원이 판매됐으며, 올해 1~2월에도 41억 원이 판매됐다. 이는 2024년 총판매액 82억 원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로,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상품권 혜택 확대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보호와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