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이 하반기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내 공중위생업소 189곳을 대상으로 6월 17일부터 7월 28일까지 2026년도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위생 실태 점검 및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최우수 업소에는 'THE BEST' 표지판 교부 및 홍보 지원을 통해 업소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평창군이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6월 8일부터 26일까지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 3차 신청을 받는다. 1946년부터 1975년 사이 출생한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이 대상이며, 검진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 검진 등 특화된 검진 항목을 제공하며, 10월에는 이동검진 버스가 방문하여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평창군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지원 단가는 전년도 기준으로 책정된다. 특히 2027년부터 신청 기간이 6월로 변경되고 온라인 신청이 신설되었으니 농업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평창군이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5일부터 19일까지 인삼 재배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침수 대비 배수시설, 차광망 및 지주목 결속 상태,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현장 조치 및 신속한 보완 정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군민 중심의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월 6일 오전 10시 노산 현충탑에서 500여 명이 참여하는 추념식을 개최한다. 추념식에서는 조총 발사, 묵념, 헌화, 분향, 헌시 낭송, 추모 공연 등이 진행되며, 평창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 동안 보훈 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평창군 봉평면 덕거1리에서 제17회 기운찬 덕거리 임도 걷기대회가 6월 6일 개최된다. 해발 750m의 맑은 공기와 완만한 임도를 걸으며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자연을 만끽하고 기운쎔 약수터에서 약수를 맛볼 수 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찾아가는 감자 소비·유통 트렌드 발표회'를 개최하여 변화하는 감자 소비 및 유통 환경에 대한 현장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는 감자 신품종 소개와 함께 '제값 받는 감자 생산·유통 전략'을 주제로 생산자, 유통업계, 연구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평창군이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143명을 6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 및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7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71개 사업에 걸쳐 진행되며, 시급 10,320원과 간식비,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원도 평창군 계촌클래식마을에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026 계촌클래식축제'가 열린다.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공연과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체험 행사, 먹거리 부스, 드론 라이트쇼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창군 대화면사무소에서 메밀꽃유치원 원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 체험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가정과 유치원에서 모은 우유팩 25kg을 종량제 봉투 25장으로 교환하며 폐자원 재활용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평창의 관광 자원을 홍보할 2026 평창군 관광문화 홍보 SNS 서포터즈 “평창로그” 8명을 모집한다. 지역 주민 인플루언서 양성을 통해 평창 관광 인지도와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6월 19일까지 신청받으며, 평창군 홍보 영상 및 게시글 과제물을 제출해야 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7월부터 6개월간 활동하며 콘텐츠 제작 수수료와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평창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6월 18일 평창군청에서 운영한다. 행정, 문화, 교육, 산업, 농림, 환경, 주택, 건축, 교통 등 전 분야에 걸쳐 법률, 금융, 소비자 피해, 지적 분쟁 등 전문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 또는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