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천군이 청년들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자립 지원을 위해 '2026년 홍천군 청년 주인 수당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청년 나이 상한을 45세까지 확대했으며, 총 150명을 선발하여 월 20만 원씩 2년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6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홍천군청 경제진흥과에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홍천군이 농가 유통비용 부담 완화 및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을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 및 단순 가공품을 관외 소비자에게 택배 판매하는 홍천군 주소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대상이며, 택배비 4,000원 이상 시 최대 2,000원, 이하 시 50%를 지원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제출하면 된다.

홍천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골목상권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캠페인을 개최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17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권 이용에 동참했으며, 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다.

홍천군이 2027년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대회기 전달 후 전담 조직 신설, 상징물 공모전, 조직위 구성 등 체계적인 준비를 진행 중이며,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3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여 경기장 개보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홍천군은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홍천 군립 도서관이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참여하는 '2026 올해의 책 독서 릴레이' 참가 팀을 6월 16일부터 모집한다. 3~4명으로 구성된 팀은 선정 도서를 순차적으로 읽고 완주 시 기념품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홍천군립도서관 정회원이며, 6개 군립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6월 26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홍천군에서 제38회 경희대학교 총장기 전국 남녀 고등학교 태권도대회가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전국 고등학교 태권도 선수 3,022명이 참가하며, 격파, 품새, 겨루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미술관이 오는 6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2026년 여름 특별기획전 《UNDER THE SEA : 바다 속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키네틱 아트와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결합하여 관람객에게 실제 바닷속을 걷는 듯한 생생한 체험을 제공하며, 현대미술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선보인다.

홍천군이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신규 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을 7월 9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귀농귀촌 준비 예비 농업인 또는 전입 5년 이내 신규 농업인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현장 견학과 실습을 포함한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홍천군은 귀농귀촌 특구로서 신규 농업인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정착과 귀농귀촌 진입 장벽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이 농촌 유학 활성화와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2026년 2학기 '삼생 유학 마을' 입주 대상자 7가구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완비된 주거 시설과 공동생활공간, 텃밭 등을 제공하여 도시 학생 및 가족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한다.

홍천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 단오 한마당 축제'가 6월 19일 오후 5시 무궁화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창포 머리감기, 서각, 민화 체험과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 경기가 열리며, 전통차·주·떡 나눔과 동아리 및 초청 공연도 마련된다. 군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목표로 한다.

2026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최종 선정작 6점이 공개되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화강석, 알루미늄 주물, 대리석, 브론즈 등 다양한 재질과 크기의 작품들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은 독창적인 주제와 예술성을 선보입니다.

홍천군 민선 9기 군정 준비위원회가 주요 공약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바이오 산업 육성, 도심 재정비, 파크골프장 조성, 군유림 활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