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천군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비 태세 점검과 함께 진행되며,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대응 수칙을 숙지시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한다.

홍천군이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증진 및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개념, 공모사업 요건, 제안서 작성법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루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제안서 작성 지원 과정도 포함된다. 3월 25일부터 권역별로 순차 진행되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교육을 통해 발굴된 제안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홍천군이 국비 1억 3,500만 원을 확보하여 총 2억 7천만 원 규모의 축산 신기술 보급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한우 번식우 영양 관리, 염소 고급육 생산, 한우 스마트팜 번식 관리, AI 기반 가축 이상 징후 탐지 시스템 보급 등 4개 사업 11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목표로 한다.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내 학교 및 관련 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 발달 이해 교육과 함께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북한 탈북주민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제1기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 생활 이해, 작목 재배 기술, 농기계 사용법, 지원 정책 안내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선배 귀농인과의 멘토링도 포함된다. 홍천군은 '북향민'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제3기 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도시재생사업 마무리와 주민 주도 운영체계 전환을 추진한다. 최승탁 위원장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속 가능한 주민 중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이 인력난을 겪는 빈 일자리 업종의 정규직 채용을 늘리고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홍천형 빈 일자리 채움장려금' 지원 사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16명을 지원하며, 사업비 9,445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 소재 빈 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어야 하며, 업종별 3년 평균 매출액 1,500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근로자에게는 최대 6개월간 월 80만 원의 고용장려금과 총 100만 원의 근속장려금이 지급된다. 사업체는 신규 채용 근로자에 대해 3년간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신청 마감일은 3월 26일이다.

홍천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장 시설 개보수 및 영업 장비 교체 등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다. 홍천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홍천군이 지역 생산·제조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홍천몰' 신규 입점 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3월 26일까지 신청받으며, 기업별 독립형 쇼핑몰 구축, 마케팅 교육,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연계 판매 지원 등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은 3개월 내 쇼핑몰 구축을 완료해야 하며, 홍천몰에서는 지역 우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홍천군이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및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단체, 청소년, 자율방범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한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사업제안서 작성법을 교육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지원한다.

홍천군은 3월 23일 홍천문화원에서 행정안전부 및 한국보육진흥원 주관으로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 학원, 유치원, 초등학교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연 4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총 3회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회차별 70명 정원으로 응급상황 행동 요령, 응급처치 이론, 심폐소생술 및 기도 폐쇄 대처 실습 등이 포함된다.

홍천군이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 641곳에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사전 방제 약제 6종을 배부하고 의무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는 신규 시범 사업 선정으로 약제 지원이 확대되었으며, 농가는 방제 후 약제 포장재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