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천군이 군용 비행장 및 사격장 소음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1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접수한다. 소음 대책 지역 거주자는 물론, 과거 미신청자도 신청 가능하며 보상금은 소음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며, 결과는 5월 말 통보, 8월 말 지급 예정이다.

화촌면 장평1리 마을회가 '청사초롱 마을'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이어받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349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동참했다. 장평1리는 전통 혼례 축제, 계절근로자와 주민이 함께하는 '만남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화합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홍천군이 심화되는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2026년까지 연장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진료, 건강검진, 약국 이용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지원하며,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의료 이용을 돕는다. 홍천군노인복지관이 수행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육군 11기동사단은 김종연 소장(3사 31기)이 제41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단장은 '강한 사단, 싸우면 승리하는 사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실전적인 교육훈련 강화를 통해 부대 전투력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발판 삼아 조기 착공을 위해 새해부터 중앙부처 및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홍천군은 철도 건설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발전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역세권 개발 및 대중교통 체계 개편 등 연계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청년농업인이 재배한 고당도 딸기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평균 13.6브릭스의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이 딸기는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에서 재배되었으며, 청년농업인들은 3년간 임대 후 창업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론 교육부터 창업 지원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 스마트팜 창업농 육성에 힘쓰고 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1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 농업인과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생활 기술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브런치 만들기,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 천연염색 기초반 등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농한기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향후 2개 과정이 추가될 예정이다.

홍천군이 농업인의 자립 영농 기반 확충과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홍천군 농업발전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생산, 가공, 유통 등 농가 소득 증대 사업에 최대 2억 원(개인) 또는 5억 원(법인)까지 연리 1.0%의 저리 융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27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홍천군이 군민의 법률 접근성 향상과 일상 법률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에도 무료 법률상담을 지속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홍천군청에서 변호사 7명이 채권, 부동산, 가사 등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며, 2008년부터 운영된 이 제도는 군민의 법률 고충 해소에 기여해왔다.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발판 삼아 조기 착공을 위해 새해부터 중앙부처 및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홍천군은 철도 건설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발전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역세권 개발 및 대중교통 체계 개편 등 연계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지역 아동의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취약계층 아동 도서 기증 릴레이를 진행하고,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금강고속 윤병훈 대표가 1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아동 도서 기증 릴레이를 시작한 조덕경 ㈜신아일보 사회부 국장이 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홍천군이 지역 아동의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취약계층 아동 도서 기증 릴레이를 진행하고,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금강고속 윤병훈 대표가 1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아동 도서 기증 릴레이를 시작한 조덕경 ㈜신아일보 사회부 국장이 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