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1월 9일부터 25일까지 홍천강변에서 열린다. 천연 얼음 위에서 즐기는 겨울 체험 프로그램과 홍천만의 특화 먹거리인 '홍천 인삼 송어'를 맛볼 수 있다. 올해는 입장권 가격을 인하하고, 다양한 낚시 체험, 놀이, 먹거리,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교통 및 주차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박광용 전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이 제32대 홍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박 부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 간 협력 강화 및 군정 원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이 미래 농업 인력 발굴 및 영농 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받는다. 만 18세부터 49세까지 영농 경력 10년 미만 신청 가능하며, 최대 5억 원의 후계농 육성자금과 추가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홍천군이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동행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용 연수 20년 이상 노후 주택 10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홍천군이 지방하천 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홍천군은 체계적인 하천 유지관리와 재해 예방 성과를 통해 주민 안전에 기여했으며, 성동천 화동지구 정비사업 등 대규모 사업과 함께 제방 유실 복구, 법면 토사 유실 방지, 하도 정비, 불법 점용 시설물 정비 등 다방면에 걸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국가하천 및 소하천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하여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박광용 전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이 제32대 홍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박 부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 간 협력 강화 및 군정 원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명순 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장이 '2025년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평가보고회' 수상 상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윤 회장은 평소에도 마을 공동체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홍천군이 2026년부터 임산부, 아동뿐만 아니라 청년층까지 농식품 바우처 사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에 국산 신선 농산물 구매 바우처를 지급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최대 18만 7천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2026년 12월 1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1551-0857), 온라인(www.foodvoucher.go.kr)으로 가능하다.

홍천군이 2026년 FIBA 3X3 홍천챌린저 대회 개최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2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는 14개국 1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홍천군이 2026년 1월 2일부터 1월 23일까지 내수면 어업 분야 지원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소득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어로 어업 경영 개선, 양식 기반 시설 및 기자재 지원, 노후 선외기 대체 지원 등 총 8개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내수면 어가이며, 홍천군청 축산과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이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하여 무궁화호와 관광버스를 결합한 '무궁화호로 떠나는 홍천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수도권 및 인근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총 8회 진행되며, 공작산 수타사, 홍천강 꽁꽁 축제,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견학 등 다양한 겨울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시티투어는 지역 축제 및 산업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홍천의 관광 활성화와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 영귀미면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영귀미 할매들의 인생 그림책' 출간기념회가 열렸다. 어르신들은 그림과 글로 자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를 담은 그림책을 완성했으며, 가족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를 공유하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자기표현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기록을 남기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