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 공무원 허성재, 회고록 '작은 외침, 큰 울림' 출간. 41년 반의 공직 생활 경험과 지방자치시대의 문제점, 바람직한 행정 방향 제시. 교보문고에서 15,000원에 판매.

홍천군 북방면 이장협의회, 번영회, 건강플러스마을사업 건강위원회는 자매결연지인 서울 강남구 논현2동에서 홍천찰옥수수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찰옥수수를 판매하고, 오는 7월 25일 개최 예정인 '제29회 홍천 찰옥수수 축제'도 홍보하여 홍천 농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홍천군, 2025년 부존자원 자재(비닐)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7월 30일까지

홍천군과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홍천형 도심정원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정원 설계·시공, 식물 관리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도시 생태 환경 개선 및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천군, 8월 8일까지 행복주택 '푸른꿈애아파트' 입주자 21세대(입주자 5세대, 예비입주자 16세대) 모집. 산업단지 근로자, 신혼부부, 한부모, 청년, 고령자 대상. 홍천청 토지주택과 주거복지팀에서 접수. 푸른꿈애아파트는 총 50세대 규모로 체력단련실, 게스트하우스, 주민공동시설 등 부대시설 갖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 또는 주거복지팀(033-430-2198) 문의.

강원도 홍천군에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29회 홍천 찰옥수수 축제가 개최됩니다. 지리적표시 제15호로 등록된 홍천 찰옥수수는 국내 최고의 명품 옥수수로 인정받고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다채로운 농산물과 먹거리 부스, 무료 셔틀버스, 무더위 쉼터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홍천 찰옥수수는 늦가을까지 생산되며 전량 완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천군, 시가지 및 관광지에 6만여 본의 꽃 식재하여 아름다운 꽃길 조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 기대

홍천군, 고당도 수박 수확 시작... 수정벌 지원으로 생산량 증대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예비 귀농인 30명을 대상으로 제5기 귀농학교를 운영했다. 이론 교육과 함께 선배 귀농인 농장 방문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농협대학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도시민의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지원한다.

홍천군은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 '중점 조사대상' 세대를 집중 조사하며, 비대면-디지털 조사 후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비대면 조사 참여 시 방문 조사는 면제되지만,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반드시 방문 조사를 받아야 한다.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 시 과태료 최대 80% 감면 혜택이 있다.

홍천군은 7월 18일 노인통합돌봄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통합돌봄사업을 시작했다. 돌봄자원봉사단 91명을 위촉하고, 어르신 안부 확인, 생활정보 안내, 정서적 지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의 역할을 맡겼다. 주민 주도형 돌봄의 출범을 선언하며, 행정, 의료, 복지, 주민이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지역안전망 구축을 강조했다. 앞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개인 맞춤형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2025년 홍천군민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문화예술 한종원, 체육진흥 서재성, 사회봉사 이영복, 지역개발 차동현, 효행 박인숙, 애향 고광만 씨가 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 생활체육 저변 확대, 나눔 문화 확산, 지역 개발, 효 실천, 지역 사회 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