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천군이 군용 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피해 주민 146명에게 총 28,813,570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공고했다. 보상금 결정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6월 30일까지 홍천군청 환경과에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8월 31일까지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홍천군이 7월 10일까지 6세 이하 의료 미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및 위기 아동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동의 위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및 학대 의심 시 경찰 수사 의뢰 등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키다리식품㈜ 홍천(서울)휴게소를 지역 내 첫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기업은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홍천군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아동의 건강 형평성 증진 및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남면 해밝음 돌봄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맞벌이 가구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공공보건 서비스 사각지대를 보완하여 지역 중심의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 인프라 공유,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 및 보건 교육 운영, 건강 캠페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꿈나무 영양 교실'과 '테마별 건강 교실'을 통해 아동 스스로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역량을 키우고, 일상 속 위기 대응 능력 및 개인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홍천군이 경력 단절 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강원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명을 추가 모집한다. 만 40세 이상 59세 이하 홍천군 거주 미취업 여성 중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가구 구성원이 대상이며, 월 5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구직활동비를 포인트로 지원한다. 취·창업 성공 시 50만 원의 성공금도 지급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기후변화와 영농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영농현장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을 운영하며 맞춤형 기술 지원에 나섰다. 1차에서는 벼 종자 발아율 저하 및 과수 개화 지연 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2차에서는 원예작물 관리, 과수화상병 예방, 돌발 병해충 방제 지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비료 절감 기술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홍천군이 '2026년 지속가능발전 보조 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환경 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 복지 등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실천하는 관내 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3개 분야에서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홍천군청 기획감사실에서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이 노동력 절감과 정밀 농업 실현을 위해 자율주행 이앙기와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벼 영농 기술 보급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초정밀 위치 정보 시스템이 탑재된 자율주행 이앙기와 드론을 이용한 자동 시비·방제 시스템, 자동 물꼬 등이 시연되었다. 이를 통해 모내기 작업의 노동력과 인건비를 절감하고, 농약 및 비료 사용량 절감과 균일한 살포를 통해 정밀 농업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이 노동력 절감과 정밀 농업 실현을 위해 자율주행 이앙기와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벼 영농 기술 보급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초정밀 위치 정보 시스템이 탑재된 자율주행 이앙기와 드론을 이용한 자동 시비·방제 시스템, 자동 물꼬 등이 시연되었다. 이를 통해 모내기 작업의 노동력과 인건비를 절감하고, 농약 및 비료 사용량 절감과 균일한 살포를 통해 정밀 농업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26년 농촌지도 전문 역량 강화 학습회'를 운영하며, 9회에 걸쳐 진행되는 학습회에서는 현장 중심의 지도 역량 강화와 신규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둔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병해충 저감 실증, 노동력 절감 기술 및 신소득 품목 발굴 등 농가의 주요 현안을 다루며, 우수 발표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강릉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평등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했다.

홍천군이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돌봄 서비스 '연결: 연대하여 돌봄의 결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 어린이집 유휴 공간을 활용해 방과 후 및 방학 중 돌봄을 제공하며,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안정적인 환경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원아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를 돌보는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