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천군, 27일 첫 벼 베기 시작...취약농가 지원 위해 영농대행 사업 속도

화천군, 2025년 2학기 지역인재 지원 신청 29일 마감. 대학생 등록금 전액 및 거주비 지원, 세계 100대 대학생 특별 지원, 고교생 재능개발 지원금 지급. 신청은 화천군청 교육복지과 또는 사내도서관.

군장병, 이제 복무지에서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행정안전부는 접경지역 등에서 복무 중인 현역 장병들의 소비쿠폰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차 지급 시기부터 주소지뿐 아니라 복무지 상권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로써 장병들은 실제 생활권인 복무지 주변에서 외출·외박 시에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 접경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을지연습 국가중요시설 드론 무인기 테러 대응 훈련이 화천수력발전소에서 실시됐다. 드론 자폭 및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합동으로 신고 접수부터 용의자 체포까지의 전 과정을 훈련했다.

화천군, 농가 소득 증대 위해 미생물·친환경 발효액 보급 확대…연말까지 미생물 250톤, 발효액 40톤 공급 예정

화천군, 2025 화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 예선전 개최 및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조정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화천군, 하반기 고령·취약농가 영농대행 사업 추진… 벼·잡곡 수확, 볏집 포장 등 지원, 농가당 최대 1만㎡, 신청은 9월 5일(벼·잡곡)과 12일(볏집)까지 읍면사무소로 접수

화천군,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 을지연습 실시.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행정체제 전환, 전시 양곡배급 훈련, 민방위 훈련, 드론·무인기 테러 대비 훈련 등 실시 예정. 군청, 군부대, 화천교육지원청, 화천경찰서, 화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참여.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화천 출신 독립운동가 5인(故 김달순, 송흥만, 안용순, 한원길, 한사겸)이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되었다. 이들은 3.1 만세운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당시 화천 지역에서는 3,500여 명이 만세운동에 참여, 175명이 검거되는 등 활발한 독립운동이 전개되었다. 화천군은 2017년 3.1 만세운동 기념공원을 조성하여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2025 화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이 8월 19일부터 한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전국 규모 2,9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9,120만 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예선전은 8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사내파크골프장과 화천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되고, 결선은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됩니다. 남녀 MVP에게는 3,000만 원의 상금과 순금 양각 트로피, 그린 자켓이 수여됩니다.

화천군, 성인 대상 언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12월까지 운영. 18세 이상 군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읍면 평생학습센터에서 요일·시간대별 수업 진행. 보드게임, 책읽기, 일기작성 등 다양한 교육.

화천군이 지역 농공단지 입주 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 구축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군은 지난달 29일 ‘2025년 농공단지 입주 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까지, 화천군 하남면 원천 농공단지 내 공장등록을 한 기업 중 ‘제조업’을 영위 중인 기업들이다. 군은 지난 6일까지 신청 접수를 마친데 이어 다가오는 연말까지 총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해당 제조업 기업의 물류비와 기술 인증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지원조례에 따라, 기업별로 지난해 소요된 물류비용의 50% 이내,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대상 기업 당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애서 생산물품의 기술품질 인증에 필요한 비용의 50% 이내를 지원키로 했다. 지원되는 물류 보조금 지원 범위에는 자재구입 물류비, 최종 생산품의 연간 판매 물류비, 택배비 등이 포함된다. 기술인증 지원금 지원 범위에는 NEP, NET, GS, 특허, 실용신안, GD, KS, ...